국어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총 38개 영역
2015학년도 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 기출 자료입니다.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 문제지와 정답, 해설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 영역은 듣기 MP3와 듣기 대본 PDF도 함께 제공합니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등급컷은 국어 A형 97점(추정)·B형 91점(추정), 수학 A형 96점(추정)·B형 100점(추정), 영어 98점(추정)입니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평가원·시도교육청 발표값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이며, 역산·추정한 값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과목별 값은 등급컷과 난이도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국어
B형
수학
A형
수학
B형
영어
한국사
과학탐구
물리Ⅰ
과학탐구
화학Ⅰ
과학탐구
생명과학Ⅰ
과학탐구
지구과학Ⅰ
과학탐구
물리Ⅱ
과학탐구
화학Ⅱ
과학탐구
생명과학Ⅱ
과학탐구
지구과학Ⅱ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
사회탐구
한국사
사회탐구
한국지리
사회탐구
세계지리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사회탐구
세계사
사회탐구
법과 정치
사회탐구
경제
사회탐구
사회·문화
제2외국어
독일어
제2외국어
프랑스어
제2외국어
스페인어
제2외국어
중국어
제2외국어
일본어
제2외국어
러시아어
제2외국어
아랍어
제2외국어
베트남어
제2외국어
한문
직업탐구
농생명 산업
직업탐구
공업
직업탐구
상업 정보
직업탐구
수산·해운
직업탐구
가사·실업
등급컷과 난이도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역별 1등급컷, 표준점수 최고점, 난이도입니다. 난이도는 같은 과목 역대 시험과 비교한 값이며 계산 방법은 난이도 산정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전년 대비는 같은 시험의 직전 학년도 1등급 원점수컷과의 차이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평가원·교육청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난이도 '-'는 비교할 역대 시험이 부족해 매기지 않은 과목입니다.
| 영역 | 1등급컷 | 표준점수 최고점 | 난이도 | 전년 대비 |
|---|---|---|---|---|
| 국어 A형 | 97점추정 | 132점 | 어려움 | +1점 |
| 국어 B형 | 91점추정 | 139점 | 어려움 | -5점 |
| 수학 A형 | 96점추정 | 131점 | 쉬움 | +4점 |
| 수학 B형 | 100점추정 | 125점 | 쉬움 | +8점 |
| 영어 | 98점추정 | 132점 | - | - |
| 한국사 | 47점추정 | 67점 | - | -3점 |
| 과학탐구 물리Ⅰ | 45점추정 | 72점 | 어려움 | -2점 |
| 과학탐구 화학Ⅰ | 46점추정 | 71점 | 어려움 | +3점 |
| 과학탐구 생명과학Ⅰ | 45점추정 | 71점 | 보통 | 같음 |
| 과학탐구 지구과학Ⅰ | 47점추정 | 69점 | 매우 쉬움 | +3점 |
| 과학탐구 물리Ⅱ | 48점추정 | 67점 | 매우 쉬움 | +2점 |
| 과학탐구 화학Ⅱ | 47점추정 | 68점 | 매우 쉬움 | +3점 |
| 과학탐구 생명과학Ⅱ | 42점추정 | 73점 | 보통 | -5점 |
| 과학탐구 지구과학Ⅱ | 47점추정 | 71점 | 쉬움 | -1점 |
|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 45점추정 | 68점 | 매우 쉬움 | -3점 |
|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 | 47점추정 | 67점 | 매우 쉬움 | 같음 |
| 사회탐구 한국지리 | 47점추정 | 66점 | 매우 쉬움 | +1점 |
| 사회탐구 세계지리 | 47점추정 | 68점 | 쉬움 | -1점 |
|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 48점추정 | 66점 | 매우 쉬움 | 같음 |
| 사회탐구 세계사 | 48점추정 | 67점 | 매우 쉬움 | -2점 |
| 사회탐구 법과 정치 | 48점추정 | 67점 | 매우 쉬움 | +1점 |
| 사회탐구 경제 | 50점추정 | 64점 | 매우 쉬움 | 같음 |
| 사회탐구 사회·문화 | 50점추정 | 65점 | 매우 쉬움 | +2점 |
| 제2외국어 독일어 | 46점추정 | 68점 | 매우 어려움 | -1점 |
| 제2외국어 프랑스어 | 47점추정 | 66점 | 어려움 | +1점 |
| 제2외국어 스페인어 | 46점추정 | 68점 | 어려움 | -2점 |
| 제2외국어 중국어 | 47점추정 | 68점 | 어려움 | +2점 |
| 제2외국어 일본어 | 47점추정 | 66점 | 어려움 | -2점 |
| 제2외국어 러시아어 | - | 73점 | 어려움 | - |
| 제2외국어 아랍어 | 24점추정 | 100점 | 어려움 | -20점 |
| 제2외국어 한문 | 48점추정 | 70점 | 보통 | 같음 |
| 직업탐구 공업 | 95점추정 | - | - | +11점 |
영역별 오답률 1위 문항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영역별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입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이며, 과목 이름을 누르면 오답률 상위 문항과 많이 고른 오답을 볼 수 있습니다.
| 영역 | 오답률 1위 | 오답률 | 오답률 50% 넘은 문항 |
|---|---|---|---|
| 국어 A형 | 35번 (2점) | 66% | 3개 |
| 국어 B형 | 11번 (2점) | 71.3% | 7개 |
| 수학 A형 | 30번 (4점) | 89.8% | 3개 |
| 수학 B형 | 30번 (4점) | 89.8% | 4개 |
| 영어 | 33번 (3점) | 63.8% | 7개 |
| 과학탐구 물리Ⅰ | 18번 (2점) | 73.7% | 7개 |
| 과학탐구 화학Ⅰ | 11번 (3점) | 65.3% | 8개 |
| 과학탐구 생명과학Ⅰ | 15번 (2점) | 69% | 7개 |
| 과학탐구 지구과학Ⅰ | 16번 (3점) | 60.3% | 5개 |
| 과학탐구 물리Ⅱ | 18번 (2점) | 72% | 3개 |
| 과학탐구 화학Ⅱ | 20번 (3점) | 62.9% | 4개 |
| 과학탐구 생명과학Ⅱ | 20번 (3점) | 76.5% | 7개 |
| 과학탐구 지구과학Ⅱ | 13번 (3점) | 58.4% | 5개 |
|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 14번 (3점) | 73.3% | 4개 |
|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 | 7번 (3점) | 76.8% | 3개 |
| 사회탐구 한국사 | 9번 (2점) | 66.4% | 5개 |
| 사회탐구 한국지리 | 4번 (3점) | 65.2% | 3개 |
| 사회탐구 세계지리 | 4번 (3점) | 57.2% | 2개 |
|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 15번 (2점) | 70.4% | 2개 |
| 사회탐구 세계사 | 12번 (2점) | 67.1% | 2개 |
| 사회탐구 법과 정치 | 14번 (3점) | 58.1% | 4개 |
| 사회탐구 경제 | 14번 (2점) | 60.3% | 3개 |
| 사회탐구 사회·문화 | 9번 (3점) | 59.4% | 2개 |
| 제2외국어 독일어 | 28번 (2점) | 73.8% | 13개 |
| 제2외국어 프랑스어 | 20번 (2점) | 81.1% | 14개 |
| 제2외국어 스페인어 | 28번 (2점) | 75.8% | 8개 |
| 제2외국어 중국어 | 24번 (2점) | 75.5% | 8개 |
| 제2외국어 일본어 | 30번 (2점) | 70.7% | 6개 |
| 제2외국어 러시아어 | 26번 (2점) | 74.1% | 15개 |
| 제2외국어 아랍어 | 30번 (2점) | 84.7% | 15개 |
| 제2외국어 한문 | 1번 (1점) | 86.8% | 11개 |
| 직업탐구 공업 | 19번 (3점) | 70.9% | 1개 |
| 직업탐구 상업 정보 | 37번 (3점) | 58% | 7개 |
| 직업탐구 수산·해운 | 14번 (2점) | 86.4% | 15개 |
관련 보도
영어 25번(도표 문항, ⑤의 '퍼센트' 표현이 그래프와 불일치)에서 ④·⑤, 생명과학Ⅱ 8번에서 ④·② 복수정답이 인정됐다. 김성훈 평가원장이 출제 오류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회차 해설
'수능 사상 가장 쉬웠던 영어·수학'
2015학년도 수능은 2014년 11월 13일에 치러졌습니다. 양호환 출제위원장(서울대 교수)은 '쉬운 수능' 기조를 유지해 국어·수학은 6월 모의평가, 영어는 9월 모의평가 수준에 맞췄고 EBS 연계율은 70%라고 밝혔습니다. 영어가 A·B형 구분 없이 통합형으로 치러진 첫해이기도 했습니다.
결과는 '물수능'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 수학 B형은 만점자가 4.30%(6,630명)로 역대 최고였고, 1등급 비율(4%)보다 만점자가 많아 만점을 받아야 1등급이었습니다. 영역별 만점자가 1등급 비율을 넘은 것은 수능 사상 처음이었습니다. 영어 만점자도 3.37%(19,564명)로 '물영어'라던 2012학년도(2.67%)를 넘어 역대 최고였습니다. 교육부가 연초에 밝힌 '쉬운 영어' 방침의 결과라는 분석과 함께, 자연계 상위권은 국어·탐구에서 당락이 갈리게 되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국어 B형 91점, 수학 B형 100점: 영역마다 다른 1등급 컷
표준점수 최고점은 국어 A형 132점(만점자 1.37%), B형 139점(0.09%, 280명), 수학 A형 131점(2.54%), B형 125점(4.30%), 영어 132점(3.37%)이었습니다. 쉬운 영어·수학과 달리 국어 B형은 어려워, 원점수 기준 1등급 컷이 국어 B형 91점, 수학 B형 100점, 영어 98점으로 영역 간 차이가 컸습니다.
국어 B형에서는 표준 발음 자료를 탐구하는 문법 11번이 EBSi 가채점 오답률 71.3%로 가장 높았고, 신채호의 '아와 비아의 투쟁' 사관을 다룬 지문, 사회 구조와 행위를 다룬 사회 이론 지문, 슈퍼문 현상을 다룬 과학 지문이 출제되었습니다. 근대 초기 합리론을 다룬 지문은 A·B형에 공통으로 나왔습니다.
한 시험에서 두 문항 복수 정답, 평가원장 사퇴
11월 24일 평가원은 영어 25번(미국 청소년의 소셜 미디어 개인 정보 게시 비율 도표 문항)과 생명과학Ⅱ 8번(대장균의 젖당 오페론 문항)에 복수 정답을 인정했습니다. 한 시험에서 두 문항이 동시에 복수 정답 처리된 것은 1994학년도 수능 이후 처음이었습니다. 생명과학Ⅱ는 복수 정답 인정으로 평균이 1.3점가량 오르고 1~2등급 컷이 원점수로 2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김성훈 평가원장은 출제 오류의 책임을 지고 취임 7개월 만에 자진 사퇴했습니다. 전년 2014학년도 수능 세계지리 8번 오류에 이어 2년 연속 출제 오류가 나오자, 출제·검토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비판이 거셌습니다.
쉬운 시험은 탐구에서도 이어져, 사회탐구 사회·문화는 만점자가 8,595명에 달해 최고점과 1등급 구분 점수가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