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15학년도매우 쉬움

2015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경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4년 11월 시행

2015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경제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2점)이고, 오답률은 60.3%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4번2점60.3%④③ 37.6%
220번3점59.9%⑤② 24.6%
318번3점52.1%①③ 18.9%
419번2점31.3%⑤③ 10.7%
57번2점29.8%⑤④ 11.8%
612번3점25.6%②③ 9.5%
715번3점24.8%④⑤ 10.7%
810번3점24.1%③⑤ 11.3%
917번2점23.9%④③ 11.8%
109번2점23.3%③④ 8.2%
113번2점22.3%③⑤ 7.6%
128번3점15.3%④② 4.4%
135번3점14.9%④③ 5.7%
1416번3점14.7%⑤③ 5.5%
156번3점14.3%⑤③ 5.3%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경제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15학년도이 시험506464매우 쉬움
9모2015학년도476967보통
6모2015학년도506969보통
수능2014학년도506464매우 쉬움
9모2014학년도486765매우 쉬움
6모2014학년도457268쉬움

2015학년도 수능 경제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사회탐구 최고점 64점, 만점이어야 1등급

경제는 표준점수 최고점과 1등급 구분 점수가 64점으로 같아 사회탐구에서 가장 낮았고, 만점이어야 1등급이었습니다.

2점짜리 정책 시행 14번, 37.6%가 한 오답에

가장 많이 틀린 14번(2점, 60.3%)은 정책 시행에 따른 균형 거래량과 소비자 지불 가격의 변화를 고르는 문항으로 응답의 37.6%가 한 오답에 몰렸고, 20번(59.9%)은 세 나라의 경제 성장률 자료 문항이었습니다.

14번과 20번 풀이

14번 표에서 수요량은 100 − P/10, 공급량은 P/10이라 원래 균형은 500원, 50개입니다. 정부가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개당 100원씩 세금을 함께 매기면 소비자가 세금까지 내는 금액과 생산자가 세금을 빼고 받는 금액 사이에 200원의 차이가 생깁니다. 100 − Pc/10 = (Pc − 200)/10에서 소비자가 실제로 내는 금액은 개당 600원, 거래량은 40개입니다. 시장 가격은 그대로 500원이지만 소비자는 소비세 100원을 더 내므로, 세금을 포함한 지출액은 600원 × 40개 = 24,000원이고 답은 ④입니다.

20번 그림은 가로축이 물가 상승률, 세로축이 경제 성장률이며 기준 연도는 2011년입니다. 갑국은 물가 변동 없이 성장률이 −a%에서 a%로, 을국은 두 지표가 모두 −a%에서 a%로, 병국은 성장 없이 물가 상승률만 −a%에서 a%로 움직였습니다. (1 − a)(1 + a)는 1보다 작으므로, 갑국은 실질 GDP가, 병국은 물가 지수가, 을국은 둘 다 2013년에도 2011년 수준에 못 미칩니다. 명목 GDP는 실질 GDP × 물가 지수 ÷ 100이므로 세 나라 모두 2011년이 가장 커서 ⑤가 답입니다. 2012년 갑국의 실질 GDP는 2011년보다 작고(①), 2012년 을국은 물가 지수가 100 아래라 명목 GDP가 실질 GDP보다 작으며(②), 2011년 물가 지수는 기준 연도라 세 나라 모두 100입니다(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