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15학년도매우 쉬움

2015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세계사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4년 11월 시행

2015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세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7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2번(2점)이고, 오답률은 67.1%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2번: 정답 ⑤ 32.9%, ③ 37.3%).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2번2점67.1%⑤③ 37.3%
24번3점61.2%④② 31.8%
37번3점43.6%③④ 13.5%
419번3점41.6%②④ 17.5%
518번2점37.3%③④ 20.2%
614번3점34.2%④② 10.1%
78번2점33.9%①② 9.9%
86번3점30.9%⑤③ 12.2%
915번2점23.1%①⑤ 7.5%
1013번3점22.2%②① 6.3%
1116번2점21.5%④⑤ 6%
125번2점20.4%①④ 6.4%
1310번3점20.3%④③ 6.5%
143번2점19.9%④③ 6.3%
159번2점19%⑤② 7.4%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세계사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15학년도이 시험486766매우 쉬움
9모2015학년도477068보통
6모2015학년도467369보통
수능2014학년도506666매우 쉬움
9모2014학년도447267보통
6모2014학년도447772매우 어려움

2015학년도 수능 세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2점짜리 두 나라의 독립 12번이 1위

세계사는 표준점수 최고점 67점, 1등급 구분 66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2번(2점, 67.1%)은 두 나라의 독립에 관해 옳지 않은 설명을 고르는 문항, 4번(3점, 61.2%)은 『천체의 회전에 관하여』를 쓴 인물이 활동한 시기의 유럽 문화를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12번: 미국과 아이티

(가)의 단서는 신이 영국과 이 땅을 멀리 떨어뜨려 놓았으니 영국의 지배는 신의 뜻이 아니라는 주장과, 박해받는 청교도에게 피난처를 열어 주었다는 표현입니다. 영국 식민지였던 미국입니다. (나)는 투생 루베르튀르와 함께 싸웠고 흑인 노예로 사느니 죽음을 택하겠다는 선언이라 아이티입니다.

미국은 제2차 대륙 회의에서 1776년 독립을 선언하고 1783년 파리 조약으로 승인받았으므로 ①, ②는 맞습니다. 아이티는 프랑스 혁명의 영향 속에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쟁취했고(③), 1804년 라틴 아메리카에서 처음으로 독립한 나라입니다(④). 먼로 선언은 1823년에 나왔으니 아이티의 독립 전쟁이 그 영향을 받았을 수 없어 ⑤가 옳지 않습니다.

4번: 코페르니쿠스와 같은 시대

4번 자료는 만물의 중심에 태양이 있다는 지동설을 담은 『천체의 회전에 관하여』로, (가)는 16세기 전반의 코페르니쿠스입니다. 이 시기의 유럽에서는 토마스 모어가 『유토피아』(1516)에서 이상 사회를 그렸고, 칼뱅이 『기독교 강요』(1536)에서 예정설을 주장했습니다. 홉스의 『리바이어던』(1651)과 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1748)은 한두 세기 뒤의 저작이므로 답은 ④(ㄴ, 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