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15학년도어려움

2015학년도 수능 제2외국어 일본어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4년 11월 시행

2015학년도 수능 제2외국어 일본어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1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1문항 · 평가원 상세 답변 1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제2외국어 일본어

  • 30번정답 이의답변 공개답변 보기

    이의 요지

    이의 제기에서는 ‘召されました’만을 사용해야 옳다고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만, 위의 설명과 같이 ‘飲まれました’도 옳은 표현입니다

    평가원 답변

    본 문항은 문법 영역 중 문장 표현이 옳은 것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b의 ‘先生は 食事の あとに 中国の お茶を 飲まれました’는 ‘선생님은 식사 후에 중국차를 드셨습니다.’로 옳은 문장입니다. ‘차를 마시다’라는 표현은 ‘お茶を 飲む’입니다. 행위의 주체로 존경의 대상인 ‘先生(선생님)’이 나왔으므로 술어 부분에는 존경표현을 사용해야 자연스러운 문장이 됩니다. ‘飲む(마시다)’의 존경표현으로는 ①‘めしあがる(드시다)’ 등 별개의 존경동사를 사용하는 방법, ②‘お飲みになる’의 형태로 ‘お~になる’를 이용하는 방법, ③‘飲まれる’의 형태와 같이 ‘(ら)れる’를 이용하여 존경의 뜻을 나타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b의 문장에서는 ③의 ‘れる’를 이용하여 주체에 대한 존경을 나타내고 있으므로 옳은 표현입니다.

    이의 제기에서는 ‘召されました’만을 사용해야 옳다고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만, 위의 설명과 같이 ‘飲まれました’도 옳은 표현입니다. 참고로 ‘召される’라는 표현은 ‘呼び寄せる(불러들이다)’ 혹은 ‘食べる(먹다)’, ‘飲む(마시다)’, ‘着る(입다)’, ‘乗る(타다)’ 등의 존경어인 ‘めす’에 ‘れる’가 접속한 형태로서 이중(二重)으로 존경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着物を 召された 方(기모노를 입으신 분)’ 등과 같이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따라서 이 문항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0번(2점)이고, 오답률은 70.7%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0번2점70.7%③① 26.9%
212번2점61.5%②③ 28.6%
328번2점57.7%③① 23.6%
420번2점55.6%①③ 27.6%
513번2점51.8%④② 24.2%
65번2점51.6%①③ 19.6%
72번2점49.7%②③ 18.1%
819번1점40.6%①④ 16.6%
918번2점39.6%③② 13.3%
1010번1점38.1%①④ 22.7%
1126번2점34.7%②① 14.5%
1217번2점33.9%⑤④ 13.3%
138번2점32.4%①⑤ 14.7%
1424번2점30.7%②④ 10.3%
1525번1점29.7%⑤② 15.4%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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