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법과정치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4년 11월 시행
2015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법과정치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7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3점)이고, 오답률은 58.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4번 | 3점 | 58.1% | ③ | ④ 28.7% |
| 2 | 11번 | 3점 | 56.9% | ① | ⑤ 26.2% |
| 3 | 10번 | 3점 | 53.4% | ④ | ⑤ 22.5% |
| 4 | 17번 | 3점 | 52.3% | ⑤ | ① 19.2% |
| 5 | 20번 | 2점 | 46.8% | ① | ② 21.9% |
| 6 | 16번 | 2점 | 44.5% | ⑤ | ④ 25.1% |
| 7 | 12번 | 3점 | 34.4% | ③ | ② 20.7% |
| 8 | 4번 | 2점 | 33.2% | ② | ⑤ 18.7% |
| 9 | 19번 | 3점 | 26.9% | ④ | ⑤ 10.7% |
| 10 | 5번 | 3점 | 24.3% | ④ | ⑤ 8.6% |
| 11 | 2번 | 3점 | 23.9% | ⑤ | ① 11.3% |
| 12 | 9번 | 2점 | 23.3% | ⑤ | ④ 15.6% |
| 13 | 15번 | 2점 | 17.4% | ② | ③ 10% |
| 14 | 18번 | 2점 | 15.8% | ⑤ | ② 5.2% |
| 15 | 13번 | 2점 | 13.8% | ① | ② 4.9%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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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수능 법과 정치 해설
5년 전 완공된 주택 14번이 1위
법과 정치는 표준점수 최고점 67점, 1등급 구분 65점이었고 상위 두 문항이 모두 50%대였습니다.
범죄 성립 과정 11번
가장 많이 틀린 14번(3점, 58.1%)은 5년 전 완공된 개인 주택과 관련된 법적 판단 문항, 11번(56.9%)은 범죄의 성립 과정을 사례에 적용하는 문항이었습니다.
외벽 사고의 책임자 넷, 이웃집 대문
14번은 5년 전 완공된 건물의 외벽이 떨어져 행인 갑이 다친 사고에서 건물을 쓰는 주인 을, 시공한 건설 회사 직원 병과 사장 정, 사용을 승인한 공무원 무의 책임을 따지는 문항입니다. 병에게 고의·과실이 없으면 병의 불법 행위가 성립하지 않으므로 사용자인 정도 사용자 배상 책임을 지지 않아 ③이 정답입니다. 형사 책임과 민사 책임은 별개라 을이 형사 책임을 지지 않아도 공작물 하자에 따른 배상 책임은 남고(①), 병이 형사 책임을 졌다는 것은 고의·과실이 있었다는 뜻이라 민사 책임도 함께 집니다(②). 무의 과실로 생긴 손해는 영조물의 하자가 아니라 공무원의 직무상 불법 행위로 국가가 배상하는 경우이고(④), 누구의 과실인지 분명하지 않아도 점유자이자 소유자인 을에게 공작물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⑤).
11번은 불이 자기 집으로 번질 상황에서 이웃 을의 대문을 부수고 불을 끈 갑의 사례입니다. 남의 재물을 손괴했으므로 구성 요건에는 해당하지만(ㄱ), 자기와 타인의 위급한 상황을 피하려는 긴급 피난이라 위법성이 조각되었습니다(ㄴ). 을이 갑을 부당하게 침해한 것이 아니므로 정당방위(ㄷ)가 아니고, 청구권 보전을 위한 자구 행위(ㄹ)와도 상관이 없습니다. 답은 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