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1학년도쉬움

2021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0년 11월 시행

2021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8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8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 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9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1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1학년도이 시험506565쉬움
9모2021학년도486866어려움
6모2021학년도476865보통
수능2020학년도486564쉬움
9모2020학년도486866어려움
6모2020학년도476967어려움
수능2019학년도506363매우 쉬움
9모2019학년도506666어려움
6모2019학년도457267매우 어려움
수능2018학년도506363매우 쉬움

2021학년도 수능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등급 컷 65점, 50% 초과 두 문항

2021학년도 수능 생활과 윤리는 1등급 구분 표준점수가 65점으로 낮게 형성된 쉬운 시험이었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점짜리 15번(74.1%)과 9번(3점, 57.3%) 둘이었고, 9번에서는 응답의 53.0%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10번(46.0%)이 그다음이었습니다.

15번: 싱어·칸트·레오폴드의 도덕적 지위

갑은 싱어, 을은 칸트, 병은 레오폴드입니다. 칸트는 직접적 의무의 대상을 인간으로 한정하지만, 싱어와 레오폴드는 인간 아닌 존재에게도 직접적인 도덕적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ㄷ). 도덕적 지위의 범위도 칸트는 인간, 싱어는 쾌고 감수 능력을 지닌 동물, 레오폴드는 무생물까지 포함하는 생태 공동체로 넓어집니다(ㄹ). 그래서 정답은 ③입니다. ㄱ과 ㄴ은 칸트와 레오폴드의 공통 입장에 해당하는 진술이라 A~D 가운데 정답 자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9번: 공자와 플라톤이 함께 말한 것

갑은 정명(正名)을 강조한 공자, 을은 플라톤입니다. 두 사람 모두 사회적 직분마다 그에 맞는 덕이 있고(ㄱ), 개인은 그 직분을 수행할 덕을 갖추려 노력해야 한다고(ㄷ) 보았으므로 정답은 ②입니다. 두 사상가 누구도 직업을 자유롭게 고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지 않았고(ㄴ), 각자 맡은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오히려 같은 입장이었습니다(ㄹ).

10번: 노직과 롤스

노직은 도덕적 공과 같은 정형적 원리에 따른 분배가 개인의 소유 권리를 침해한다고 보았습니다(ㄴ). 롤스는 공리의 원리가 일부에게만 이익이 되는 불평등을 정당화할 위험이 있다고 보았습니다(ㄷ). 정답은 ③입니다. 롤스에게 최소 수혜자의 이익 극대화는 평등한 자유의 원칙과 공정한 기회균등의 원칙 다음 순서에 놓이므로, 그것을 가장 먼저 보장해야 한다는 질문(ㄹ)에는 '아니요'라고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