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9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18년 9월 시행
2019학년도 9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4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 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9번(2점)이고, 오답률은 59.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9번 | 2점 | 59.1% | ① | ② 21.7% |
| 2 | 12번 | 3점 | 56.2% | ③ | ② 19% |
| 3 | 10번 | 2점 | 49.4% | ③ | ④ 16.6% |
| 4 | 5번 | 2점 | 44.5% | ② | ① 19.1% |
| 5 | 3번 | 2점 | 43.6% | ① | ③ 15.5% |
| 6 | 18번 | 3점 | 40.6% | ② | ③ 19.2% |
| 7 | 15번 | 3점 | 40.4% | ⑤ | ③ 17.1% |
| 8 | 1번 | 2점 | 38.6% | ⑤ | ② 13.1% |
| 9 | 11번 | 2점 | 35.2% | ⑤ | ③ 14.8% |
| 10 | 14번 | 3점 | 33.5% | ④ | ③ 24.1% |
| 11 | 17번 | 3점 | 33.3% | ⑤ | ④ 13% |
| 12 | 9번 | 3점 | 32% | ④ | ① 8.5% |
| 13 | 4번 | 3점 | 24.9% | ② | ⑤ 12.5% |
| 14 | 6번 | 3점 | 22.1% | ④ | ③ 8.7% |
| 15 | 16번 | 2점 | 20% | ③ | ② 5.8%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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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50%를 넘은 두 문항
2019학년도 9월 모평 생활과 윤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2점짜리 19번(59.1%)과 12번(56.2%) 둘뿐인 쉬운 시험이었습니다.
19번: 완전한 절차는 없다
'정의의 원칙을 완전히 보장할 헌법은 없다'고 말하는 사상가는 롤스입니다. 롤스는 정치적 절차가 완전히 정의로운 법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에 거의 정의로운 사회에서도 시민 불복종이 생긴다고 보았습니다(ㄱ). 또 사회의 기본 구조가 합당하게 정의롭다면, 부정의가 지나치지 않은 한 부정의한 법도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ㄴ). 정답은 ①입니다.
12번: 칸트·테일러·레건
갑은 칸트, 을은 테일러, 병은 레건입니다. 테일러는 이성이 없는 생명체도 내재적 가치를 지닌다고 보고, 레건은 삶의 주체인 일부 동물이 이성적이지 않아도 내재적 가치를 지닌다고 봅니다(ㄷ). 생태계 자체의 도덕적 지위를 인정하는 것은 전체론의 레오폴드라서 세 사람 누구의 입장도 아닙니다. 이를 그림의 자리에 맞추면 정답은 ③입니다. ㄱ은 세 사람이 모두 받아들일 진술이라 특정 자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