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9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19년 9월 시행
2020학년도 9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8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5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 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7번(2점)이고, 오답률은 74.5%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7번: 정답 ① 25.5%, ③ 38%).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7번 | 2점 | 74.5% | ① | ③ 38% |
| 2 | 10번 | 3점 | 57.3% | ③ | ② 18.8% |
| 3 | 12번 | 3점 | 53.9% | ③ | ⑤ 15.1% |
| 4 | 7번 | 3점 | 47.8% | ③ | ⑤ 23.2% |
| 5 | 15번 | 3점 | 43.5% | ① | ② 16.2% |
| 6 | 6번 | 3점 | 39% | ④ | ② 19.5% |
| 7 | 16번 | 2점 | 38% | ② | ① 16.3% |
| 8 | 19번 | 3점 | 36.8% | ⑤ | ③ 14.2% |
| 9 | 20번 | 3점 | 35.3% | ① | ⑤ 10.6% |
| 10 | 5번 | 2점 | 29.5% | ④ | ⑤ 17.5% |
| 11 | 2번 | 3점 | 27.4% | ⑤ | ③ 13.4% |
| 12 | 11번 | 2점 | 26.2% | ④ | ① 14.3% |
| 13 | 8번 | 2점 | 25.9% | ④ | ② 16% |
| 14 | 3번 | 2점 | 25.1% | ⑤ | ④ 20.3% |
| 15 | 4번 | 3점 | 22.8% | ③ | ④ 14.4%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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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2점 분배 정의 문항이 74.5%
2020학년도 9월 모평 생활과 윤리는 1등급 구분 표준점수 66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였습니다. 2점짜리 17번(74.5%)이 크게 앞섰고, 응답의 38.0%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10번(57.3%)과 12번(53.9%)이 뒤를 이었습니다.
17번: 롤스는 무엇을 부정의하다고 했나
갑은 도덕적으로 임의적인 요소로 소득과 부가 나뉘는 것을 부정의하다고 본 롤스, 을은 정당한 소유 권리를 정의의 충분조건으로 본 노직입니다. 롤스는 천부적 재능이 고르지 않게 분포되어 있다는 사실 자체는 정의롭지도 부정의하지도 않은 자연적 사실이라고 보았습니다. 정의와 부정의는 사회 제도가 그 사실을 다루는 방식에서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능의 불균등한 분포 자체를 부정의하다고 한 ①이 옳지 않은 진술입니다. 정의의 일차적 주제가 사회의 기본 구조라는 ②, 결과의 평등을 강조하는 원칙이 소유권을 침해한다는 노직의 ④는 맞는 진술입니다.
10번: 레오폴드·레건·테일러
갑은 대지 윤리의 레오폴드, 을은 삶의 주체인 동물의 내재적 가치를 주장한 레건, 병은 생명체를 목적론적 삶의 중심으로 본 테일러입니다. 생태계 전체의 선을 앞세우는 레오폴드와 달리 개체 중심의 사상가들은 생태계의 선이 개체의 선보다 앞선다고 보지 않습니다(ㄷ). 인간 상호 간의 의무가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다는 점(ㄹ)은 세 사람 모두 인정합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12번: 롤스와 싱어의 원조
갑은 고통받는 사회가 정의로운 체제를 세우도록 질서 정연한 사회가 도와야 한다는 롤스, 을은 도덕적으로 중요한 것을 희생하지 않고 막을 수 있는 절대 빈곤은 막아야 한다는 싱어입니다. 질서 정연한 사회의 구성원이 원조 대상이 될 수 있는지(ㄷ), 원조 주체와 대상의 이익을 평등하게 고려해야 하는지(ㄹ)는 싱어만 긍정하는 질문이라 정답은 ③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