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0년 11월 시행
2021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7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동아시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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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수능 동아시아사 해설
50%대에 몰린 네 문항
2021학년도 수능 동아시아사는 1등급 구분 표준점수 66점이었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4문항이 7번(56.9%), 14번(55.6%), 6번(55.6%), 13번(53.0%)으로 모두 53~57% 사이에 몰려 있었습니다.
7번: 주작문과 식부성
자료의 궁궐은 대극전 남쪽에 주작문이 있어 당의 장안성을 본떴음을 보여 주고, 인사를 맡은 식부성 같은 관청이 있어 일본의 궁궐임을 알려 줍니다. 일본은 율령 체제를 받아들여 태정관을 중심으로 한 2관 8성제를 운영했으므로 정답은 ④입니다. 국학 학생을 유교 경전 이해 수준에 따라 셋으로 나눈 독서삼품과는 신라의 제도입니다.
6번: 589년과 676년 사이
(가)는 화북을 차지한 수 문제가 남조의 진을 멸망시킨 589년의 남북조 통일, (나)는 신라가 당군을 몰아내고 삼국 통일을 완성한 676년입니다. 그 사이에 일본에서는 소가씨를 몰아낸 정변 뒤 당의 율령 체제를 본뜬 다이카 개신(645)이 추진되어 ⑤가 정답입니다. 5호 16국 시대는 4세기 초부터 5세기 전반, 고구려의 낙랑군 축출은 4세기의 일입니다.
14번과 13번
14번의 선교사는 『천주실의』를 펴내고 기하학 책을 번역한 마테오 리치로, 16세기 말 명에서 활동했습니다. 이 무렵 산시 상인과 함께 전국을 무대로 활동한 휘저우 상인을 고른 ②가 정답입니다. 13번 상소문은 지난해의 무력 충돌(1875년 운요호 사건)을 빌미로 맹약을 요구하는 일본과 화친하려는 조정을 비판합니다. 따라서 강화도 조약이 맺어진 1876년의 글이고, 그 무렵 청에서 진행 중이던 양무운동이 정답(④)입니다. 청일 수호 조규(1871), 교육 칙어 공포(1890)는 해가 맞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