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1학년도보통

2021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0년 11월 시행

2021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7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동아시아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1학년도이 시험486766보통
9모2021학년도487068어려움
6모2021학년도467168어려움
수능2020학년도506767쉬움
9모2020학년도477269어려움
6모2020학년도487270매우 어려움
수능2019학년도506565매우 쉬움
9모2019학년도506868쉬움
6모2019학년도487170매우 어려움
수능2018학년도506666쉬움

2021학년도 수능 동아시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대에 몰린 네 문항

2021학년도 수능 동아시아사는 1등급 구분 표준점수 66점이었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4문항이 7번(56.9%), 14번(55.6%), 6번(55.6%), 13번(53.0%)으로 모두 53~57% 사이에 몰려 있었습니다.

7번: 주작문과 식부성

자료의 궁궐은 대극전 남쪽에 주작문이 있어 당의 장안성을 본떴음을 보여 주고, 인사를 맡은 식부성 같은 관청이 있어 일본의 궁궐임을 알려 줍니다. 일본은 율령 체제를 받아들여 태정관을 중심으로 한 2관 8성제를 운영했으므로 정답은 ④입니다. 국학 학생을 유교 경전 이해 수준에 따라 셋으로 나눈 독서삼품과는 신라의 제도입니다.

6번: 589년과 676년 사이

(가)는 화북을 차지한 수 문제가 남조의 진을 멸망시킨 589년의 남북조 통일, (나)는 신라가 당군을 몰아내고 삼국 통일을 완성한 676년입니다. 그 사이에 일본에서는 소가씨를 몰아낸 정변 뒤 당의 율령 체제를 본뜬 다이카 개신(645)이 추진되어 ⑤가 정답입니다. 5호 16국 시대는 4세기 초부터 5세기 전반, 고구려의 낙랑군 축출은 4세기의 일입니다.

14번과 13번

14번의 선교사는 『천주실의』를 펴내고 기하학 책을 번역한 마테오 리치로, 16세기 말 명에서 활동했습니다. 이 무렵 산시 상인과 함께 전국을 무대로 활동한 휘저우 상인을 고른 ②가 정답입니다. 13번 상소문은 지난해의 무력 충돌(1875년 운요호 사건)을 빌미로 맹약을 요구하는 일본과 화친하려는 조정을 비판합니다. 따라서 강화도 조약이 맺어진 1876년의 글이고, 그 무렵 청에서 진행 중이던 양무운동이 정답(④)입니다. 청일 수호 조규(1871), 교육 칙어 공포(1890)는 해가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