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1학년도매우 어려움

2021학년도 수능 제2외국어 독일어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0년 11월 시행

2021학년도 수능 제2외국어 독일어 1등급컷은 원점수 44점(비공식)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독일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1학년도이 시험44——매우 어려움
9모2021학년도45——어려움
6모2021학년도45——보통
수능2020학년도44——매우 어려움
9모2020학년도46——쉬움
6모2020학년도47——매우 쉬움
수능2019학년도486564어려움
9모2019학년도48——매우 쉬움
6모2019학년도49——매우 쉬움
수능2018학년도466764보통

2021학년도 수능 독일어Ⅰ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등급 원점수 44점

2021학년도 수능 독일어는 1등급 원점수 컷이 44점으로 제2외국어 가운데 가장 낮았고,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5개였습니다. 오답률 상위에는 공통 동사 5번, 관용 표현 4번, 수량 표현 27번이 올랐고, 격 지배를 묻는 28·29번도 까다로웠습니다.

5번과 4번: 한 낱말이 맡는 여러 뜻

5번의 세 문장은 '장난이 도를 넘다(den Spaß zu weit treiben)', '배가 바다 위를 천천히 떠다니다', '세찬 비가 손님들을 집 안으로 몰아넣다'입니다. 세 뜻을 모두 가진 treiben의 3인칭 단수형 treibt(⑤)가 들어갑니다. 4번의 Die Zeit ist um은 '시간이 다 되었다', am Ball bleiben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다'라는 뜻으로 um과 Ball을 짝지은 ④가 정답입니다.

27번: 2주도 안 걸렸다

숙제가 얼마나 걸렸냐는 물음에 Sie hat ___ zwei Wochen gedauert로 답합니다. 수사 앞의 kein-은 '~도 채 안 되는'이라는 뜻을 만들어 '2주도 안 걸렸다'가 되므로 keine(④)가 맞습니다. 'all- + 수사'는 '~마다'처럼 반복되는 기간을 나타내고, jed- 뒤에는 단수 명사나 서수가 와야 하므로 이 자리에 쓸 수 없습니다.

28번과 29번: 전치사가 요구하는 격

28번에서 vor는 여기서 3격을 지배하므로 c는 Vor was für einer Prüfung이어야 합니다. a(viel leckeres Essen)와 b(Mit weniger Zucker schmeckt uns Kuchen nicht)는 옳아 정답은 ③입니다. 29번의 reich an은 3격을 요구해 a는 an alten Apfelbäumen이 되어야 하고, scharf auf는 4격을 요구해 c는 auf etwas Gesundes가 맞습니다. b와 d가 바르게 쓰여 정답은 ④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