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0학년도쉬움

2020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9년 11월 시행

2020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11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11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 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146,832명
표준점수 최고점65
최고점 인원3,899명
성비 (남 : 여)36.5 : 63.5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0점
2345678930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6번(3점)이고, 오답률은 68.7%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6번: 정답 ④ 31.3%, ③ 48.4%).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6번3점68.7%④③ 48.4%
210번2점68.6%②③ 38%
33번2점50.4%②③ 22.1%
418번2점46.6%②⑤ 20.3%
55번2점44.7%②⑤ 37.8%
615번3점41.3%①④ 18.5%
74번3점37.3%④① 23.2%
814번2점36.4%⑤④ 18.5%
92번3점34.1%⑤② 21.1%
106번3점24.6%⑤④ 14.4%
1120번2점22.7%③① 9.3%
129번3점16.9%①③ 8.1%
131번2점14.4%②④ 8%
1412번3점13.6%①③ 4.1%
1519번3점12.1%③④ 4%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0학년도이 시험486564쉬움
9모2020학년도486866어려움
6모2020학년도476967어려움
수능2019학년도506363매우 쉬움
9모2019학년도506666어려움
6모2019학년도457267매우 어려움
수능2018학년도506363매우 쉬움
9모2018학년도476563쉬움
6모2018학년도456965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76563매우 쉬움

2020학년도 수능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65점, 두 문항이 나란히

2020학년도 수능 생활과 윤리는 표준점수 최고점 65점, 1등급 구분 64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였습니다. 16번(3점, 68.7%)과 10번(2점, 68.6%)이 거의 같았고 16번에서는 응답의 48.4%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3번(50.4%)이 그 뒤였습니다.

16번: 레건·테일러·칸트의 상호 비판

갑은 레건, 을은 테일러, 병은 칸트입니다. 칸트는 이성을 지닌 인간을 목적 그 자체로 대우하라고 했지만, 레건은 이성이 없더라도 삶의 주체인 개체는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대우해야 한다고 봅니다. 레건이 칸트에게 할 수 있는 이 비판을 그림의 자리에 넣은 ④가 정답입니다. 테일러는 모든 생명체가 지닌 고유한 선을 도덕 행위자가 보호하고 증진해야 한다고 본 생명 중심주의자입니다.

10번: 롤스와 노직

갑은 천부적 재능의 분포를 공동의 자산으로 본 롤스, 을은 노직입니다. 롤스에게 언론·결사·양심·사상의 자유, 정치적 자유, 사유 재산권 같은 기본적 자유는 정의의 제1원칙에 따라 평등하게 분배되어야 한다는 ②가 정답입니다. 롤스는 유리한 처지의 사람이 얻는 이익이 가장 불리한 사람의 처지를 개선할 때만 정당하다고 보았습니다.

3번: 모겐소와 왈처

갑은 현실주의 국제 정치 사상가 모겐소, 을은 정의로운 전쟁을 인정하는 왈처입니다. 모겐소는 나라마다 윤리 기준이 달라서 국가 간 모든 행위에 적용할 보편적 도덕 원칙은 없다고 보았으므로 ②가 정답입니다. 모겐소에게 국가의 궁극 목표는 권력으로 정의된 자국의 이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