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세계지리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0년 11월 시행
2021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세계지리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비공식), 표준점수 최고점은 6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세계지리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2021학년도 수능 세계지리 해설
최고점 63점, 50% 초과 한 문항
2021학년도 수능 세계지리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63점으로 한국지리와 함께 사회탐구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점짜리 10번(51.8%) 하나였고, 17번(45.6%), 4번(44.9%), 19번(41.7%)이 40%대로 뒤를 이었습니다.
10번: 인구 규모와 자연 증가율
그래프에서 인구 규모가 가장 큰 (나)가 아시아, 그보다 작지만 (다)보다 큰 (가)가 아프리카, (다)가 유럽입니다. 자연 증가율은 두 시기 모두 유럽(A)이 가장 낮고 아프리카(C)가 가장 높으며, 나머지 B가 아시아입니다. 2010~2015년 아시아는 아프리카보다 총인구가 훨씬 많아 순유출 인구도 많다는 ③이 정답입니다. 1950~1955년 유럽은 순이동률이 음수여서 유출이 유입보다 많았고, 그때 아시아의 자연 증가율은 아프리카보다 낮았습니다.
17번: 기온 편차의 부호로 달 정하기
지도의 세 곳은 런던(서안 해양성), 마르세유(북반구 지중해성), 퍼스(남반구 지중해성)입니다. (가) 시기에 A와 C의 기온 편차가 양수이므로 (가)는 북반구 여름인 7월, (나)는 1월입니다. 7월 강수 편차가 더 작은 A가 런던, 7월 강수가 가장 적은 C가 마르세유, B가 퍼스입니다. 1월에는 북쪽으로 갈수록 밤이 길어지므로 세 곳 가운데 런던의 밤이 가장 길다는 ⑤가 정답입니다.
4번과 19번
4번의 세 지점은 뭄바이, 다윈, 마나우스입니다. 연중 고르게 비가 와 누적 강수량이 꾸준히 오르는 (가)가 마나우스, 6~8월 증가가 적은 (나)가 남반구 사바나의 다윈, 같은 시기 증가가 큰 (다)가 몬순의 뭄바이입니다. 뭄바이가 아시아에 있다는 ㄴ과, 12월 강수량이 다윈에서 더 많다는 ㄹ이 옳아 정답은 ④입니다. 19번에서는 아시아·오세아니아의 소비 비율이 압도적인 C를 석탄으로 정한 뒤, C 소비가 매우 적은 (나)를 서남아시아로 찾아가며, 정답은 ④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