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1학년도매우 쉬움

2021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세계지리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0년 11월 시행

2021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세계지리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비공식), 표준점수 최고점은 6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세계지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1학년도이 시험506363매우 쉬움
9모2021학년도486867어려움
6모2021학년도486867보통
수능2020학년도486564쉬움
9모2020학년도506666보통
6모2020학년도506767어려움
수능2019학년도506363매우 쉬움
9모2019학년도486766보통
6모2019학년도477169매우 어려움
수능2018학년도506565매우 쉬움

2021학년도 수능 세계지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63점, 50% 초과 한 문항

2021학년도 수능 세계지리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63점으로 한국지리와 함께 사회탐구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점짜리 10번(51.8%) 하나였고, 17번(45.6%), 4번(44.9%), 19번(41.7%)이 40%대로 뒤를 이었습니다.

10번: 인구 규모와 자연 증가율

그래프에서 인구 규모가 가장 큰 (나)가 아시아, 그보다 작지만 (다)보다 큰 (가)가 아프리카, (다)가 유럽입니다. 자연 증가율은 두 시기 모두 유럽(A)이 가장 낮고 아프리카(C)가 가장 높으며, 나머지 B가 아시아입니다. 2010~2015년 아시아는 아프리카보다 총인구가 훨씬 많아 순유출 인구도 많다는 ③이 정답입니다. 1950~1955년 유럽은 순이동률이 음수여서 유출이 유입보다 많았고, 그때 아시아의 자연 증가율은 아프리카보다 낮았습니다.

17번: 기온 편차의 부호로 달 정하기

지도의 세 곳은 런던(서안 해양성), 마르세유(북반구 지중해성), 퍼스(남반구 지중해성)입니다. (가) 시기에 A와 C의 기온 편차가 양수이므로 (가)는 북반구 여름인 7월, (나)는 1월입니다. 7월 강수 편차가 더 작은 A가 런던, 7월 강수가 가장 적은 C가 마르세유, B가 퍼스입니다. 1월에는 북쪽으로 갈수록 밤이 길어지므로 세 곳 가운데 런던의 밤이 가장 길다는 ⑤가 정답입니다.

4번과 19번

4번의 세 지점은 뭄바이, 다윈, 마나우스입니다. 연중 고르게 비가 와 누적 강수량이 꾸준히 오르는 (가)가 마나우스, 6~8월 증가가 적은 (나)가 남반구 사바나의 다윈, 같은 시기 증가가 큰 (다)가 몬순의 뭄바이입니다. 뭄바이가 아시아에 있다는 ㄴ과, 12월 강수량이 다윈에서 더 많다는 ㄹ이 옳아 정답은 ④입니다. 19번에서는 아시아·오세아니아의 소비 비율이 압도적인 C를 석탄으로 정한 뒤, C 소비가 매우 적은 (나)를 서남아시아로 찾아가며, 정답은 ④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