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19학년도매우 어려움

2019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8년 6월 시행

2019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3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3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 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2점)이고, 오답률은 69.8%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4번: 정답 ③ 30.2%, ⑤ 45.6%).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4번2점69.8%③⑤ 45.6%
29번3점67.8%③⑤ 35.3%
320번2점56%①⑤ 23.5%
416번3점54.3%③④ 26.1%
56번3점47.4%⑤③ 23.1%
63번3점41.3%⑤② 13.6%
715번2점39.7%①⑤ 17.3%
818번2점39%④③ 13.6%
913번2점36.3%②① 12.4%
1017번3점35.2%③⑤ 11.6%
115번3점30.6%⑤③ 15.2%
1212번3점29.7%①③ 16.4%
1311번3점28.5%②① 14.2%
144번2점22.1%④③ 10.4%
1519번2점20.4%②③ 4.8%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19학년도이 시험457267매우 어려움
수능2018학년도506363매우 쉬움
9모2018학년도476563쉬움
6모2018학년도456965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76563매우 쉬움
9모2017학년도437266매우 어려움
6모2017학년도446964보통
수능2016학년도506464매우 쉬움
9모2016학년도417466매우 어려움
6모2016학년도466764쉬움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그림형 두 문항이 1·2위

생활과 윤리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4개였습니다. 14번(2점, 69.8%), 9번(67.8%), 20번(56.0%), 16번(54.3%) 순이며, 세 사상가를 그림으로 비교하는 두 문항이 1·2위를 차지했습니다.

14번: 노직·롤스·아리스토텔레스의 순서도

14번은 소유 권리론을 펴는 갑(노직), 원초적 상황의 합의를 말하는 을(롤스), 비례적 평등을 말하는 병(아리스토텔레스)을 순서도로 가르는 문항으로, 응답의 45.6%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C에 '공정한 기회균등 원칙은 경제적 불평등을 허용하는가?'를 넣으면 롤스만 '예'가 됩니다. 롤스는 공정한 기회균등과 차등의 원칙을 충족하는 불평등은 정당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D의 '분배와 교환의 정의는 모두 비례의 동등함을 따라야 하는가?'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입장이라 둘 다 적절하고, 정답은 ③입니다. 함정은 B였습니다. 타인의 이익에 무관심하다는 가정은 롤스가 원초적 입장의 당사자에게 둔 조건이지, 정의로운 사회의 시민에 대한 설명이 아닙니다.

9번: 칸트·레오폴드·싱어의 벤 다이어그램

9번의 갑은 이성적 존재인 인간만이 절대적 가치를 지닌다고 보는 칸트, 을은 생명 공동체의 온전함을 강조하는 레오폴드, 병은 영향을 받는 모든 존재의 이익과 고통을 동등하게 고려하자는 싱어입니다. 대지 공동체 자체의 도덕적 지위를 인정하는 것은 레오폴드만의 입장이고(ㄴ, B), 동물 학대가 의무 위반일 수 있다는 점은 셋 모두 인정합니다(ㄹ, D). 칸트는 인간을 목적으로 대우하라고 했지 대지의 모든 산물을 목적으로 보지 않았고, 싱어의 이익 평등 고려는 모든 생명체를 똑같이 대우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20번 노블레스 오블리주, 16번 소로와 롤스

20번은 신문 칼럼의 ㉠인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고위 공직자 등이 스스로 내면화해야 할 덕목이므로, 권한 남용과 부패를 막는 법적 규제라는 ①이 정답입니다. 16번은 법보다 정의에 대한 존경심을 앞세운 소로(갑)와, 기본 구조가 대체로 정의로우면 부정의한 법도 구속력이 있다고 본 롤스(을)를 비교합니다. 롤스는 양심적 거부라도 공유된 정의관에 근거하지 않으면 시민 불복종이 아니라고 보므로 ③이 정답입니다. 롤스에게 시민 불복종은 체제의 정당성을 인정하는 틀 안의 행위이고 처벌도 감수하는 것이어서 ④와 ⑤는 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