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20학년도어려움

2020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9년 6월 시행

2020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4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4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 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2건은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5번(2점)이고, 오답률은 60.8%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7번: 정답 ① 39.7%, ④ 42.4%).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5번2점60.8%⑤③ 38.9%
217번2점60.3%①④ 42.4%
38번3점59.2%③⑤ 48.7%
410번2점55.6%③② 17%
56번3점52.6%④③ 29.9%
612번2점49.3%③④ 27.1%
75번3점48.2%⑤② 15.5%
83번2점43.5%③② 18.3%
99번2점40%②③ 12.6%
101번2점31%③② 18.9%
112번3점30.6%①④ 13.4%
1219번3점30%③② 12.4%
1314번2점27.6%⑤④ 10.1%
1411번2점26.3%④⑤ 14.1%
1516번2점20.9%⑤③ 7.4%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20학년도이 시험476967어려움
수능2019학년도506363매우 쉬움
9모2019학년도506666어려움
6모2019학년도457267매우 어려움
수능2018학년도506363매우 쉬움
9모2018학년도476563쉬움
6모2018학년도456965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76563매우 쉬움
9모2017학년도437266매우 어려움
6모2017학년도446964보통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5~61%에 몰린 네 문항

2020학년도 6월 모평 생활과 윤리는 1등급 구분 표준점수 67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5문항 가운데 위의 네 문항이 55.6~60.8%로 촘촘히 몰렸습니다. 2점짜리 15번(60.8%), 17번(60.3%), 8번(59.2%), 10번(55.6%) 순이고, 17번에서는 응답의 42.4%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15번: 노직·롤스·마르크스

갑은 개인의 소유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정의라는 노직, 을은 원초적 입장의 합리적 당사자들이 정의의 원칙에 합의한다는 롤스, 병은 자본주의의 노동 소외가 공산주의 사회에서 극복된다는 마르크스입니다. 노직은 정형화된 분배 원칙에 따른 재분배를 거부한다는 점을 기준으로 그림의 자리를 채우면 정답은 ⑤입니다.

17번: 칸트와 왈처의 전쟁관

갑은 전쟁 중에도 장래의 평화를 불가능하게 하는 적대 행위를 금지한 칸트, 을은 정의로운 전쟁을 인정한 왈처입니다. 칸트는 국가 간 적대 행위를 잠시 멈추는 것만으로 영구 평화가 보장되지는 않는다고 보았으므로 ①이 정답입니다. 칸트는 영구 평화를 위해 공화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했고, 왈처는 다른 나라의 인권 침해를 막는 전쟁도 정의로울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8번과 10번

8번의 갑은 태아가 완전한 인격체가 아니어서 부분적인 도덕적 지위만 가진다고 보고, 을은 태아가 잠재적 인간이므로 임신 중절이 잘못이라고 봅니다. 두 사람 모두 태아가 생명체라는 점은 인정하며, 정답은 ③입니다. 10번의 갑은 싱어, 을은 롤스입니다. 롤스는 자립적인 정의로운 사회라면 가난하더라도 원조 대상에서 빠질 수 있다고 보았고, 두 사람 모두 원조를 자선이 아닌 의무로 보아 정답은 ③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