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6학년도쉬움

2026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5년 11월 시행

2026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0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46,145명
표준점수 최고점70
최고점 인원350명
성비 (남 : 여)38.7 : 61.3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43점
123456789304050607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6번(3점)이고, 오답률은 72.6%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6번3점72.6%①③ 24.1%
217번2점61.4%②⑤ 33.9%
311번3점56.5%③② 30.7%
43번2점52.7%③② 28.9%
518번3점50.9%④⑤ 37.6%
610번2점46.3%⑤③ 18.3%
75번3점45.9%④⑤ 31.2%
819번3점45%③④ 16.5%
97번3점44.5%③⑤ 18.5%
109번3점36.8%②⑤ 13.9%
112번2점31.7%③④ 13.9%
124번2점31%③② 21.4%
1316번3점30.7%⑤③ 13.2%
1414번3점28.4%④③ 11.9%
158번3점28%④⑤ 10.9%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6학년도이 시험457066쉬움
9모2026학년도427568어려움
6모2026학년도457268보통
수능2025학년도427366보통
9모2025학년도457268쉬움
6모2025학년도427871매우 어려움
수능2024학년도506363매우 쉬움
9모2024학년도457167쉬움
6모2024학년도476765매우 쉬움
수능2023학년도457268어려움

2026학년도 수능 윤리와 사상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서양 사상의 핵심 개념을 잇는 비교

2026학년도 수능 윤리와 사상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5개였고, 고대·중세·근대 서양 사상가를 둘씩 짝지어 공통점과 차이를 묻는 문항이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6번: 스토아학파와 아퀴나스의 자연법

가장 많이 틀린 6번(72.6%)은 만물을 관통하는 옳은 이성을 신과 같다고 본 스토아학파(갑)와, 영원법에 이성적 피조물이 참여하는 것을 자연법이라 한 아퀴나스(을)를 벤 다이어그램으로 비교했습니다. 두 사상 모두 자연법을 말하지만, 스토아학파는 신의 섭리 전체가 자연법 안에 들어 있다고 보았고 아퀴나스는 신의 섭리 전체가 자연법에 담기지는 않는다고 보았습니다. 자연법은 영원법의 일부일 뿐이라는 아퀴나스의 구도가 이 차이를 만듭니다.

공통점으로는 완전한 행복이 인간이 바라는 목적이자 도달해야 할 당위라는 점이 들어갑니다. 두 사상가가 같은 단어(이성, 자연법, 신)를 쓰기 때문에 차이가 어느 지점에서 갈리는지 정확히 짚지 못하면 벤 다이어그램의 칸을 바꿔 넣게 됩니다.

17번: 눈과 발의 탁월성에서 인간의 기능으로

17번은 눈이나 발에 고유한 기능과 탁월성이 있듯 인간에게도 고유한 기능이 있고, 그것이 이성에 따른 영혼의 활동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기능 논증입니다. 품성적 덕은 영혼의 욕구적 부분에 속하고, 최고 목적과 최고선은 같다는 것이 옳은 보기였습니다. 실천적 지혜는 품성적 덕이 아니라 지성적 덕이며, 덕을 실현하려 애썼더라도 실패했다면 행복을 이룬 것이 아니라는 점이 함정으로 놓였습니다.

11번과 3번

11번은 '이성은 정념의 노예'라는 흄과, 신을 비인격적 실체로 본 스피노자를 짝지은 문항입니다. 흄은 사람이 자기 이해관계를 벗어나 승인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고 보았고, 스피노자는 비인격적인 신에 대한 지적 사랑을 말했습니다. 3번은 인간이 만물의 척도라는 프로타고라스와, 선을 알면서 자발적으로 악을 행할 수는 없고 모든 악행은 무지에서 나온다는 소크라테스를 비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