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26학년도보통

2026학년도 6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5년 6월 시행

2026학년도 6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비공식), 표준점수 최고점은 7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41,770명
표준점수 최고점72
최고점 인원325명
성비 (남 : 여)41.2 : 58.8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37점
4050607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2점)이고, 오답률은 74.2%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4번: 정답 ② 25.8%, ⑤ 36.3%).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4번2점74.2%②⑤ 36.3%
24번2점71.5%①② 53.7%
311번2점64.8%③⑤ 21.4%
47번3점57.3%⑤③ 24.7%
55번3점51.6%②③ 26.1%
610번2점44.6%⑤③ 21.4%
720번2점40.9%①③ 15%
86번3점40.3%⑤③ 12.3%
99번2점39%④① 16.6%
108번3점38.5%①⑤ 12.1%
1118번3점31.1%④③ 12.8%
1213번3점30.6%⑤③ 12.7%
1317번2점30.3%④① 12%
1412번3점25.7%③④ 10.6%
1519번3점23.2%⑤③ 8.6%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26학년도이 시험457268보통
수능2025학년도427366보통
9모2025학년도457268쉬움
6모2025학년도427871매우 어려움
수능2024학년도506363매우 쉬움
9모2024학년도457167쉬움
6모2024학년도476765매우 쉬움
수능2023학년도457268어려움
9모2023학년도477168쉬움
6모2023학년도457470매우 어려움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2점 문항이 더 어려웠던 윤리와 사상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5개였는데, 상위 세 문항(14·4·11번)이 모두 2점짜리였습니다.

14번: 자유의 이념 아래에서만

가장 많이 틀린 14번(74.2%)은 이성적 존재자만이 법칙의 표상에 따라 행위하는 의지, 곧 실천 이성을 가진다는 칸트의 주장입니다. 정답은 칸트가 자유의 이념 아래에서만 객관적 도덕 법칙이 가능하다고 보았다는 진술입니다. 자연 법칙에 따라 움직이는 존재에게는 '해야 한다'가 성립하지 않으므로, 도덕 법칙은 스스로 법칙을 세우는 자유로운 의지를 전제한다는 논리입니다. 도덕 법칙이 자기 자신에 의해 부과되어 자율의 성격을 갖는다는 점도 같은 맥락이지만, 선지는 이를 뒤집어 표현했습니다.

4번: 기호로서의 성

4번은 기존 학자들의 성(性) 이해를 비판한 정약용의 주장으로, 응답의 53.7%가 같은 오답을 골랐습니다. 정약용은 욕구의 긍정적인 면을 인정해 욕구가 생존과 도덕적 삶에 모두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성을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는 기호로 본 그의 입장에서, 욕구를 부정적으로만 보는 입장과 구분해야 했습니다.

11번과 7번

11번은 주희(갑)와 왕수인(을)의 공통점으로, 두 사람 모두 맹자를 이어 선한 행위로 잃어버린 마음을 찾을 수 있다고 보았고 완전한 앎을 위해 격물이 필요하다고 보았다는 점을 묻습니다. 격물의 의미(사물의 이치를 탐구 대 마음을 바로잡음)는 달라도 '격물이 필요하다'는 데는 둘이 같다는 점이 함정이었습니다. 7번은 소극적 자유를 간섭이 없는 상태로 보고, 선한 의도의 간섭도 그것을 침해할 수 있다고 본 벌린의 자유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