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6학년도매우 어려움

2026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한국지리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5년 11월 시행

2026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한국지리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42,518명
표준점수 최고점72
최고점 인원336명
성비 (남 : 여)51.6 : 48.4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39점
1234567894050607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6번(2점)이고, 오답률은 68.6%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9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6번2점68.6%②⑤ 26.9%
214번3점61.8%③⑤ 27.4%
31번2점59.9%④② 31.8%
411번3점58.2%④② 35.2%
58번3점57%③⑤ 32.8%
617번3점55.1%①③ 22.9%
718번2점53.8%⑤④ 23.6%
820번3점53.6%②③ 23.8%
910번3점51%②③ 22%
1012번3점48.7%①③ 14%
117번2점46.4%①② 21.7%
125번2점38.3%③⑤ 11.6%
139번3점37.7%③① 19.4%
1419번2점35.8%②⑤ 12.4%
154번3점35.4%⑤② 12.3%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한국지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6학년도이 시험457268매우 어려움
9모2026학년도477068보통
6모2026학년도457671매우 어려움
수능2025학년도476967어려움
9모2025학년도506666매우 쉬움
6모2025학년도467269어려움
수능2024학년도506565쉬움
9모2024학년도457167보통
6모2024학년도467269어려움
수능2023학년도486765매우 쉬움

2026학년도 수능 한국지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72점, 까다로웠던 한국지리

2026학년도 수능 한국지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9개였고 표준점수 최고점도 72점으로 높은 편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6번(68.6%)과 셋째 1번(59.9%)이 모두 2점 문항이었습니다.

6번: 강릉을 기준으로 뺀 강수량

6번은 서울, 울릉도, 거제, 서귀포의 겨울·여름 강수량에서 강릉의 같은 계절 강수량을 뺀 값을 그래프로 주었습니다. 기준이 강릉이라 그래프의 0은 '강수량이 없다'가 아니라 '강릉과 같다'는 뜻입니다. 이 점을 잡으면 겨울 강수량은 A, B, C, D 순, 여름 강수량은 D, C, A, B 순으로 많다는 순서가 나옵니다.

우리나라는 여름에 비가 몰리고 지역 간 강수량 차이도 여름이 더 크므로, 막대의 폭이 큰 쪽이 여름입니다. 겨울에 눈이 많은 울릉도와 여름 강수가 많은 남해안의 거제·서귀포, 강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서울을 그래프와 짝지어 기온·무상 일수·강수 집중률을 판단해야 했습니다.

1번: 네 가지 조건으로 지점 좁히기

1번은 우리 영역 안의 지점 A~E 가운데 조건을 차례로 만족하는 곳을 찾는 문항입니다. 첫 조건은 배타적 경제 수역에 있거나 통상 기선을 적용하는 영해에 있으면 되어 A, B, D, E가 남고, 이어지는 조건들로 D와 E까지 좁힌 뒤, 같은 날 일출 시각이 더 늦은(더 서쪽에 있는) 곳을 고릅니다. 직선 기선과 통상 기선, 영해와 배타적 경제 수역의 범위를 지도 위에서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전제였습니다.

14번과 11번

14번은 고양시→구로구, 안산시→강남구, 용인시→중구, 가평군→노원구의 네 통근·통학 경로를 비교했습니다. 서울로 통근·통학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출발지는 서울의 주거 기능을 많이 나눠 맡은 고양시이고, 유입 인구가 가장 많은 도착지는 일자리가 몰린 업무 중심지입니다. 11번은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은 전남, 유학생 비율이 높은 대구, 남성 근로자 비율이 높은 울산을 가려내는 문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