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9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4년 9월 시행
2025학년도 9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43점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9번(3점)이고, 오답률은 71.7%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0번: 정답 ⑤ 31.9%, ④ 40.9%).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9번 | 3점 | 71.7% | ③ | ⑤ 23.4% |
| 2 | 10번 | 2점 | 68.1% | ⑤ | ④ 40.9% |
| 3 | 6번 | 3점 | 58.6% | ③ | ④ 21.4% |
| 4 | 8번 | 3점 | 53.1% | ④ | ① 31.7% |
| 5 | 13번 | 2점 | 51.3% | ③ | ⑤ 27.3% |
| 6 | 2번 | 3점 | 51.1% | ④ | ⑤ 33.1% |
| 7 | 20번 | 2점 | 48.9% | ② | ⑤ 17.1% |
| 8 | 11번 | 2점 | 48.4% | ⑤ | ④ 24.5% |
| 9 | 12번 | 3점 | 47% | ① | ④ 24% |
| 10 | 14번 | 3점 | 39.8% | ③ | ⑤ 28.7% |
| 11 | 3번 | 3점 | 36.6% | ④ | ② 14.6% |
| 12 | 7번 | 2점 | 35.2% | ⑤ | ③ 15.8% |
| 13 | 9번 | 3점 | 34.3% | ② | ⑤ 13.7% |
| 14 | 5번 | 2점 | 34% | ② | ① 22% |
| 15 | 16번 | 2점 | 23% | ③ | ② 9.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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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전년 수능보다 어려웠던 윤리와 사상
입시기관들은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이 전년 수능보다 어려웠다고 평가했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였고, 한국·서양·동양 사상이 하나씩 상위에 올랐습니다.
19번: 도덕 감정이 드러나려면 기가 발해야
오답률 1위 19번(71.7%)은 사단과 이·기의 관계를 두고 대화하는 이황(갑)과 이이(을)의 입장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이황은 사단은 이가 발하고 기가 따르며 칠정은 기가 발하고 이가 탄다고 보는 이기호발설을 폈습니다. 이이는 작용이 없는 이는 '발하는 까닭'이고 작용이 있는 기가 '발하는 것'이므로, 사단이든 칠정이든 도덕 감정이 드러나려면 반드시 기가 발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이이가 이의 역할을 부정한 것이 아니라 이가 '까닭'으로서 늘 함께한다고 본 점을 놓치면 보기 판단이 흔들립니다.
10번: 모든 일은 필연으로 연결되어 있다
10번(2점)은 '신은 곧 자연이며 실체'라는 스피노자의 주장으로, 응답의 40.9%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정답은 스피노자가 세상의 모든 일이 원인과 결과로 필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보았다는 진술입니다. 신적 본성인 필연성이 자연 안에 그대로 드러난다는 그의 결정론을, 신이 자연 밖에서 세계를 설계했다는 생각과 구분해야 했습니다.
6번과 8번
6번은 영혼의 정의처럼 국가도 세 계층이 각자의 직분을 다해 조화를 이룰 때 정의롭다는 플라톤(갑)과 아리스토텔레스(을)를 비교했습니다. 8번은 주희(갑)와 왕수인(을)의 비교로, 왕수인은 마음 밖에 이치가 없고 마음과 무관한 사물도 없다고 보며 양지를 적극 발휘해 마음이 있는 곳의 일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