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6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3년 6월 시행
2024학년도 6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7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41점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8번(2점)이고, 오답률은 65.1%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8번: 정답 ④ 34.9%, ② 38.4%).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8번 | 2점 | 65.1% | ④ | ② 38.4% |
| 2 | 19번 | 2점 | 55.1% | ② | ① 18.8% |
| 3 | 15번 | 3점 | 53.2% | ④ | ⑤ 18.6% |
| 4 | 2번 | 3점 | 50.6% | ① | ③ 30.2% |
| 5 | 20번 | 2점 | 50.3% | ③ | ② 28.7% |
| 6 | 7번 | 2점 | 50.3% | ⑤ | ① 27.6% |
| 7 | 14번 | 3점 | 31.2% | ⑤ | ② 15.6% |
| 8 | 5번 | 2점 | 30.4% | ⑤ | ④ 11.3% |
| 9 | 8번 | 2점 | 30% | ③ | ② 8.9% |
| 10 | 17번 | 2점 | 29.9% | ④ | ② 12.9% |
| 11 | 16번 | 3점 | 26.2% | ② | ③ 9.7% |
| 12 | 11번 | 3점 | 25.7% | ④ | ① 8.4% |
| 13 | 3번 | 2점 | 25.2% | ① | ④ 9.7% |
| 14 | 9번 | 3점 | 25.1% | ⑤ | ③ 8.7% |
| 15 | 10번 | 3점 | 24.7% | ① | ④ 8.4%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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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최고점 67점, 쉬운 편이던 윤리와 사상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은 표준점수 최고점이 67점으로 쉬운 편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였습니다. 상위 두 문항(18·19번)이 2점짜리였습니다.
18번: 사단을 이의 발이라 부르는 이유
오답률 1위 18번(65.1%)은 사단과 칠정이 어디에서 드러나는지를 두고 견해를 밝힌 두 한국 유학자 갑, 을의 입장을 고르는 문항으로, 응답의 38.4%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갑은 사단이 드러날 때 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맹자가 가리킨 사단은 기에서 발한 곳에 있지 않으며 기를 겸해 말하면 이미 사단이 아니라고 합니다. 을은 사단도 기를 따라 드러나지만 기에 가려지지 않고 곧바로 나타나므로 이의 발이라 부르고, 칠정에도 이가 타지만 기에 가려지기 때문에 기의 발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두 사람 모두 사단을 '이의 발'이라 부른다는 결론은 같지만, 갑은 사단과 기를 분명히 떼어 놓고 을은 사단과 칠정 모두에 이와 기가 함께 있다고 보면서 '가려지는지'로 구분합니다. 결론이 같은 두 문장에서 근거의 차이를 읽어야 했습니다.
19번과 15번
19번(2점)은 홉스를 포함한 사회사상가 세 사람이 서로에게 제기할 비판을 그림으로 표현한 문항입니다. 15번은 우주의 섭리를 강조한 스토아학파와 모든 것이 신적 본성의 필연성에서 나온다고 본 스피노자를 비교했습니다.
10번
10번은 쾌락과 고통의 총량을 합산하는 벤담(갑)과 최대 행복 원리를 말한 밀(을)이 공통으로 지지할 입장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