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2026학년도어려움

2026학년도 9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5년 9월 시행

2026학년도 9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2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39,101명
표준점수 최고점75
최고점 인원102명
성비 (남 : 여)40.6 : 59.4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41점
123456789304050607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7번(3점)이고, 오답률은 84.8%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7번: 정답 ⑤ 15.2%, ④ 37.4%).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7번3점84.8%⑤④ 37.4%
211번3점82.5%①③ 45%
314번3점76.4%③⑤ 43.1%
47번3점60.2%④① 36%
518번2점56.7%②⑤ 36.9%
65번3점51.6%②⑤ 21.7%
710번2점50.1%③② 27.4%
815번2점41.8%③② 16.5%
96번3점41.3%②④ 18.6%
109번2점40.9%⑤④ 20.1%
118번2점39%④⑤ 18.1%
1213번3점35.8%①② 15.1%
1320번2점29.5%④① 12.8%
1416번3점29.5%③⑤ 13.8%
154번2점28%④③ 12.4%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모2026학년도이 시험427568어려움
6모2026학년도457268보통
수능2025학년도427366보통
9모2025학년도457268쉬움
6모2025학년도427871매우 어려움
수능2024학년도506363매우 쉬움
9모2024학년도457167쉬움
6모2024학년도476765매우 쉬움
수능2023학년도457268어려움
9모2023학년도477168쉬움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75점, 80%를 넘은 두 문항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은 표준점수 최고점이 75점으로 탐구 과목에서 가장 높았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7개였습니다. 17번(84.8%)과 11번(82.5%) 두 문항이 80%를 넘었습니다.

17번: 가상 편지의 주인은 정약용

17번은 한국 유교 사상가의 가상 편지를 읽고 본성론과 수양론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천명에 근거한 본성, 의(義)의 실천, 신독(愼獨)이 함께 나와 성리학자의 편지처럼 읽히지만, 편지를 쓴 사람은 정약용입니다. 정답은 정약용이 인의예지를 이루려면 도의적인 마음(도심)과 부딪치는 욕구(인욕)를 완전히 이겨 내야 한다고 보았다는 진술입니다. 성기호설로 욕구를 긍정했다는 점만 기억하면 '인욕을 완전히 극복해야 한다'는 문장을 정약용의 것이 아니라고 지우게 됩니다. 욕구 자체는 긍정하되 도심과 충돌하는 인욕은 이겨 내야 한다는 두 층위를 함께 알아야 했습니다.

11번: 아우렐리우스와 스피노자

11번은 우주와 이성, 법이 하나라는 스토아학파의 아우렐리우스(갑)와 인간을 신의 유한한 양태로 본 스피노자(을)를 비교했고, 응답의 45.0%가 한 오답을 골랐습니다. 아우렐리우스는 인간과 신을 하나로 묶는 공통 본성을 이성으로 보았고, 스피노자는 신을 유일한 실체로, 인간을 그 실체의 한 양태로 보았습니다. 두 사람 모두 '자연과 신의 질서에 따르는 삶'을 말해 비슷해 보이지만, 신을 이성적 섭리로 보느냐 비인격적 실체로 보느냐가 갈립니다.

14번과 7번

14번은 선의지가 그 자체로 무조건 선하며 그 존엄성은 자연이 준 속성이나 경향성에 근거할 수 없다는 칸트의 주장입니다. 7번은 이황(갑)과 이이(을)의 비교로, 이황은 기가 발할 때 이가 주재해 나타나는 감정을 칠정이라 보았고, 이이는 불선의 원인을 기질의 흐림과 치우침에서 찾았다는 차이를 묻는 문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