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6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4년 6월 시행
2025학년도 6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2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8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7번(2점)이고, 오답률은 80.1%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7번: 정답 ③ 19.9%, ② 29.7%).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7번 | 2점 | 80.1% | ③ | ② 29.7% |
| 2 | 11번 | 3점 | 67.2% | ③ | ② 34.9% |
| 3 | 9번 | 3점 | 64.9% | ② | ③ 39.5% |
| 4 | 19번 | 3점 | 62.6% | ④ | ② 23.5% |
| 5 | 8번 | 2점 | 56.9% | ② | ④ 43.1% |
| 6 | 17번 | 2점 | 56.6% | ③ | ② 35.2% |
| 7 | 12번 | 3점 | 53.2% | ③ | ④ 18.7% |
| 8 | 6번 | 3점 | 50.2% | ④ | ② 25.5% |
| 9 | 4번 | 2점 | 45.5% | ② | ④ 19.6% |
| 10 | 18번 | 2점 | 43.1% | ⑤ | ③ 12.7% |
| 11 | 16번 | 3점 | 42.3% | ③ | ④ 12.2% |
| 12 | 3번 | 2점 | 41.5% | ⑤ | ③ 21.6% |
| 13 | 13번 | 2점 | 38.5% | ⑤ | ② 16.7% |
| 14 | 15번 | 3점 | 38.2% | ④ | ① 14% |
| 15 | 5번 | 3점 | 37.7% | ① | ② 11.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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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최고점 78점, 사회탐구에서 가장 어려웠던 과목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은 표준점수 최고점이 78점으로 사회탐구에서 가장 높았고, 입시기관들도 사회탐구 가운데 특히 어려웠다고 평가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7번(80.1%)이 2점짜리였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7번: 벤담과 밀이 함께 긍정하는 것
7번은 쾌락의 양을 계산한 벤담(갑)과 쾌락의 질적 차이를 인정한 밀(을)을 그림으로 비교했습니다. 두 사람의 차이(양 대 질)만 정리해 두면 공통점 칸에서 막힙니다. EBS 해설에 따르면 두 사람 모두 결과주의자로서 좋은 목적을 위해서는 나쁜 수단도 정당화될 수 있다고 보았고, 벤담은 쾌락의 양을 계산해, 밀은 양과 질을 함께 고려해 행위를 평가했습니다. 차이가 뚜렷한 두 사상가일수록 공통점을 묻는 보기가 함정이 됩니다.
11번과 9번
11번은 사람의 본성을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는 기호로 본 정약용의 입장입니다. 정약용은 인간에게 이법적 실체로서의 도덕 본성이 아니라 기호로서의 본성이 있으며, 선과 악을 주체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권한(자주지권)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9번은 악을 신의 창조물이 아니라 불변하는 선인 신을 외면하는 인간 행위의 결과로 본 아우구스티누스(갑)와, 아퀴나스(을)를 비교하는 문항입니다.
19번
19번은 홉스(갑)와 로크(을)를 비교했습니다. 홉스는 자연 상태에서 인간이 만물에 대한 무제한의 자유와 권리를 평등하게 가지며, 바로 이것이 자연 상태를 전쟁 상태로 만드는 요인이라고 보았습니다. 자연법이 지배하는 평화로운 상태로 본 로크와의 차이가 핵심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