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6학년도어려움

2026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사회·문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5년 11월 시행

2026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사회·문화 1등급컷은 원점수 44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0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239,403명
표준점수 최고점70
최고점 인원898명
성비 (남 : 여)46.7 : 53.3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1점
123456789304050607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5번(3점)이고, 오답률은 75.1%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5번: 정답 ⑤ 24.9%, ③ 39.8%).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5번3점75.1%⑤③ 39.8%
28번3점71.5%⑤④ 43.6%
35번3점63.4%①③ 27.1%
420번2점61.3%③⑤ 25.1%
514번3점56.4%④⑤ 19%
612번3점55.4%①⑤ 38.8%
718번2점47.1%②④ 31.4%
87번2점42.4%②① 19.4%
99번3점40.3%④① 19.2%
1010번2점38%③④ 12.5%
1113번2점36.8%②④ 17.6%
1216번2점34.5%⑤④ 11.7%
1317번3점30.9%④⑤ 17%
146번2점24.1%①② 14.9%
1519번3점22.3%③① 7.7%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사회·문화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6학년도이 시험447065어려움
9모2026학년도427366어려움
6모2026학년도486766보통
수능2025학년도456965보통
9모2025학년도466865쉬움
6모2025학년도486665매우 쉬움
수능2024학년도457066매우 어려움
9모2024학년도457066어려움
6모2024학년도486664매우 쉬움
수능2023학년도427265매우 어려움

2026학년도 수능 사회·문화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가장 많이 고른 사회탐구, 표 분석이 갈랐다

2026학년도 수능 사회·문화는 선택 비율이 36.0%로 사회탐구에서 가장 높았고, 입시기관은 전년보다 다소 어려웠다고 평가했습니다. 상위 문항이 사회 보장 제도의 수혜자 계산, 지위와 집단의 개수 세기, 연구 방법, 인구 구성처럼 모두 자료를 직접 셈해야 하는 유형이었습니다.

15번: 100명으로 놓고 그리는 벤 다이어그램

가장 많이 틀린 15번은 사회 보장 제도 A~C의 설명과 수혜자 비율, 중복 수혜자 조건을 주었습니다. 선별적 복지 이념의 A는 공공 부조, 상호 부조 원리의 B는 사회 보험, 상담·돌봄으로 지원하는 C는 사회 서비스입니다. 전체 인구를 t년과 t+30년 모두 100명으로 놓고 세 원이 겹친 벤 다이어그램에 칸마다 사람 수를 채우는 것이 EBS 해설의 방법입니다.

그렇게 채우면 사회 보험과 사회 서비스를 함께 받는 사람은 두 해 모두 5명으로 같아 ⑤가 정답입니다. 반면 t+30년에 사회 보험만 받는 70명은 전체 수혜자 95명의 70%를 넘고, 중복 수혜자가 아닌 사람은 두 해 모두 87명으로 같아 이를 다르다고 한 선택지들은 틀립니다. '전체 인구 대비'와 '수혜자 대비'처럼 분모가 바뀌는 선택지가 섞여 있어 칸을 하나라도 잘못 채우면 여러 선택지가 동시에 흔들렸습니다.

20번: t+50년을 100명으로 맞추기

20번은 두 나라의 인구 변화 예측을 요약한 자료로, t+50년의 두 나라 인구를 각각 100명으로 두면 t년 갑국은 200명, 을국은 50명이 됩니다. 각 연령층 비율을 곱하면 t년 갑국의 15~64세 인구는 80명으로 t+50년 을국의 유소년 인구 10명의 8배이고, 이것이 정답 ③입니다. 노년 인구를 비교한 ②는 80명과 5명으로 16배이며, 갑국의 유소년 부양비 50은 노년 부양비 100보다 작습니다.

8번과 5번

8번은 세 사람의 메모지에 적힌 지위·집단·사회화 기관을 개념별로 세는 문항입니다. 병의 메모에 있는 이익 사회(군대, 인권 연구소, 사회학과)와 갑의 메모에 있는 비공식적 사회화 기관(잡지, 학과 봉사 소모임, 국제 의료 봉사 단체)이 각각 3개로 같았습니다. 5번은 공개된 설문 자료를 가져와 분석한 연구로, 연구자가 직접 응답을 받은 것이 아니므로 2차 자료를 활용한 양적 연구라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