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6학년도보통

2026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세계사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5년 11월 시행

2026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세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19,884명
표준점수 최고점72
최고점 인원101명
성비 (남 : 여)60.4 : 39.6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42점
123456789304050607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8번(2점)이고, 오답률은 78.6%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8번: 정답 ② 21.4%, ④ 46.8%).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9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8번2점78.6%②④ 46.8%
214번3점73.3%③⑤ 50.4%
311번2점69%①④ 32.3%
412번3점60.9%④③ 18.8%
54번3점60.6%⑤③ 24.1%
613번2점59.5%③② 34.5%
718번2점57.3%①④ 18.2%
815번3점53.6%②⑤ 18.1%
92번3점51%②⑤ 35.2%
103번2점35.7%④② 12.3%
119번2점35.4%④① 21.9%
1220번3점34.7%①② 11.5%
1317번2점31.7%④⑤ 14.4%
1419번2점31.1%⑤③ 11.7%
155번2점24.2%②④ 10%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세계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6학년도이 시험457268보통
9모2026학년도506767쉬움
6모2026학년도437872매우 어려움
수능2025학년도476866쉬움
9모2025학년도477068어려움
6모2025학년도477169어려움
수능2024학년도506363매우 쉬움
9모2024학년도506767쉬움
6모2024학년도506868매우 쉬움
수능2023학년도476866보통

2026학년도 수능 세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응시자가 적어도 까다로웠던 세계사

2026학년도 수능 세계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9개로 응시자가 적은 과목치고 까다로운 시험이었습니다. 특히 가장 많이 틀린 8번(78.6%)이 2점짜리였습니다.

8번: '기인'과 '몽골' 두 단어

8번은 전·현직 관료와 과거 응시 자격이 있는 학생, 서민까지 모두 보갑에 편성하라는 규정을 주었습니다. 보갑제라는 말만 보면 송의 왕안석이나 명의 장거정을 떠올리기 쉽고, 실제로 응답의 46.8%가 장거정의 개혁을 골랐습니다. 결정적 단서는 기인(旗人)에 대한 언급과 몽골 지역에도 보갑을 편성한다는 대목으로, 팔기에 속한 기인이 있고 몽골까지 다스린 왕조는 청입니다.

청의 옹정제는 군기처를 두어 중요 정보와 정책 결정권을 황제에게 모았고, 청은 티베트·신장·몽골을 포함한 오늘날 중국 영토 대부분을 확보했습니다. 송 건국(조광윤), 파스파 문자(원)처럼 다른 왕조의 사실이 함께 놓였습니다.

14번: 아랍인을 우대한 왕조

14번은 시리아 일대의 지배권 확립, 북아프리카로의 확장 같은 단서로 (가)가 우마이야 왕조임을 찾게 했습니다. 시리아 총독 무아위야가 칼리프가 되어 연 우마이야 왕조는 이베리아반도까지 나아갔고, 아랍인을 우대하고 비아랍인을 차별해 불만을 샀습니다. 응답의 절반가량이 한 오답에 몰렸는데, 이슬람 왕조들의 정복 지역이 겹쳐 보여도 아랍인 우대는 우마이야 왕조를 가리키는 고유한 단서입니다.

11번과 그 밖의 문항

11번은 영국 동인도 회사와 손잡고 포르투갈이 차지하던 호르무즈를 되찾은 사파비 왕조의 아바스 1세를 다룬 문항입니다. 검열을 다시는 시행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짐'이 7월 혁명(1830)으로 추대된 루이 필리프임을 찾는 문항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