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27학년도보통

2027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6년 6월 시행

2027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0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3점)이고, 오답률은 74.6%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4번: 정답 ③ 25.4%, ① 28.3%).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4번3점74.6%③① 28.3%
218번2점68.1%④② 28.3%
39번3점68.1%⑤② 27%
419번3점62.5%⑤② 32.6%
55번3점54.1%①⑤ 36.2%
617번3점48.4%④① 12.9%
78번2점47.4%①⑤ 18.7%
811번2점40.9%④① 22.9%
912번2점39.4%⑤① 16.9%
1015번3점32.5%②③ 11.5%
116번2점30.6%⑤③ 11.9%
123번2점30.3%②③ 17.2%
1313번2점28.5%⑤④ 12.4%
144번3점25.6%①④ 20.6%
152번3점18%①⑤ 12.7%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27학년도이 시험487068보통
수능2026학년도447166보통
9모2026학년도457166어려움
6모2026학년도447570매우 어려움
수능2025학년도417768매우 어려움
9모2025학년도476664쉬움
6모2025학년도457167어려움
수능2024학년도506565매우 쉬움
9모2024학년도447166어려움
6모2024학년도437367매우 어려움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두 사상가를 맞세운 문항들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는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를 전년 수능보다 약간 쉬운 수준으로 봤습니다. 환경·국제 관계·형벌·원조처럼 두 사상가를 맞세우는 문항이 고르게 어려웠습니다.

14번: 싱어와 레오폴드의 벤 다이어그램

가장 많이 틀린 14번(74.6%)은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존재까지 도덕적 고려를 넓혀야 한다는 싱어(갑)와, 생명 공동체의 통합성·안정성·아름다움을 보존하는 것이 옳다는 레오폴드(을)를 비교했습니다. 싱어에게 의무의 대상은 쾌고 감수 능력이 있는 모든 존재이고, 의무의 주체 역시 쾌고 감수 능력을 지닌 존재입니다. 레오폴드는 의무의 주체를 포함해 생명 공동체의 구성원 모두를 의무의 대상으로 보았습니다.

두 사상가 모두 인간 중심주의를 넘어선다는 공통점 때문에, '대상'과 '주체'를 구분해 묻는 보기에서 어느 쪽이 더 넓은지 정확히 가려야 했습니다. 싱어는 이익 평등 고려의 원칙에 따라 같은 이익을 똑같이 고려하라고 했지만, 개별 생명체가 아닌 생태계 전체를 도덕의 대상으로 삼지는 않았습니다.

18번과 9번: 평화와 형벌

18번은 국제법·국제 도덕·여론보다 세력 균형을 평화 유지의 실질적 장치로 본 모겐소(갑)와, 모든 국가가 자유로운 국가들의 평화 연맹에 참여해야 자연 상태를 벗어날 수 있다는 칸트(을)를 대비했습니다. 9번은 사회 계약에 근거해 사형을 인정하는 루소(갑)와, 범죄의 경중은 사회에 끼친 해악으로만 잰다는 베카리아(을)를 비교한 문항입니다.

17번과 19번

17번은 인민이 자신의 소유권을 지키려 권력을 신탁했으며 신탁을 어긴 권력자를 심판하고 파면할 주체는 인민뿐이라는 로크의 주장입니다. 19번은 원조를 질서 정연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의무로 본 롤스와, 원조 주체와 대상의 행복을 함께 늘리는 원조가 가능하다고 본 싱어를 비교했으며, 두 사람 모두 원조의 결과를 고려해 대상을 정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