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25학년도어려움

2025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4년 6월 시행

2025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1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5번(3점)이고, 오답률은 88.5%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5번: 정답 ① 11.5%, ② 30.2%).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5번3점88.5%①② 30.2%
214번3점61.2%③④ 33%
35번2점53.8%④② 22.5%
419번3점50.6%⑤④ 21%
510번3점48.8%④② 20.4%
69번3점47.2%④① 19.2%
712번3점43.7%③④ 13.7%
82번2점41.6%④① 31%
94번2점38.9%①⑤ 23.2%
101번2점34.3%②① 12%
117번2점30.1%②⑤ 20%
1216번3점29.8%①③ 13.6%
1313번2점26.4%②① 16.5%
1418번3점25.5%③① 16.2%
1511번3점20.4%①④ 6.5%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25학년도이 시험457167어려움
수능2024학년도506565매우 쉬움
9모2024학년도447166어려움
6모2024학년도437367매우 어려움
수능2023학년도457267보통
9모2023학년도476765쉬움
6모2023학년도476664매우 쉬움
수능2022학년도476664쉬움
9모2022학년도506565매우 쉬움
6모2022학년도447166어려움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사회탐구 전체 오답률 1위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는 입시기관들이 전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평가했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였지만, 그중 15번(88.5%)은 이 회차 사회탐구 전체에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이었습니다.

15번: 익숙한 롤스와 노직, 낯선 선지

15번은 무지의 베일을 말한 롤스(갑)와 소유물의 취득·이전에서 정의를 찾는 노직(을)의 분배 정의론을 비교했습니다. 자주 나오는 조합이지만 선지가 세부를 파고들었습니다. 롤스는 정의로운 절차에 따른 분배 결과로 생긴 불평등은 정당하므로 다시 조정할 대상이 아니라고 보았고, 사회를 상호 이익을 위한 협동 체제로 보았습니다. '롤스는 불평등을 늘 재분배로 바로잡으려 한다'고 단순화해 두면 첫 보기부터 틀리게 됩니다.

14번과 19번: 세 사상가를 한 그림에

14번은 시민 불복종에 대한 롤스(갑), 싱어(을), 소로(병)의 입장을 그림으로 탐구합니다. 싱어는 시민 불복종의 성공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며, 양심에서 나온 불복종이라도 실패 가능성이 크면 정당성을 갖기 어렵다고 보았다는 점이 소로와 갈리는 지점입니다. 19번은 칸트(갑), 루소(을), 베카리아(병)의 형벌론으로, 베카리아가 동해 보복의 원리에 맞는 형벌만 정당하다는 칸트에게 제기할 비판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5번

5번(2점)은 기술을 탈은폐의 방식으로 본 하이데거(갑)와 기술의 중립성을 말한 야스퍼스(을)를 비교했습니다. 하이데거는 현대인이 기술의 도구적 활용에만 매몰되어 기술의 본질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다고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