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27학년도어려움

2027학년도 6모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6년 6월 시행

2027학년도 6모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8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5번(3점)이고, 오답률은 78.1%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5번: 정답 ⑤ 21.9%, ④ 43.3%).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5번3점78.1%⑤④ 43.3%
219번3점52.6%①⑤ 27.7%
38번2점47.4%①③ 16.8%
49번3점44.9%②① 25.3%
517번3점43.5%②④ 18.6%
611번3점32.7%⑤① 15.1%
72번3점31.1%④⑤ 12.8%
816번2점30.4%①⑤ 11%
97번3점29.4%⑤③ 10.8%
1010번2점27.1%①② 12%
1113번2점25.1%①② 10.8%
1214번2점23.2%④② 8.3%
136번3점22.4%②⑤ 8.5%
145번2점22.4%③① 8.7%
1520번3점17.8%③② 10.8%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동아시아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27학년도이 시험506868어려움
수능2026학년도476865보통
9모2026학년도506565쉬움
6모2026학년도457672매우 어려움
수능2025학년도486766어려움
9모2025학년도476765보통
6모2025학년도467370매우 어려움
수능2024학년도476664쉬움
9모2024학년도506565쉬움
6모2024학년도487069어려움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동아시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평이했지만 1등급컷은 만점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동아시아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2개뿐일 만큼 평이했지만, 입시기관 추정 1등급컷이 만점에서 형성되었습니다. 한 문항 실수가 바로 등급을 바꾸는 시험이었습니다.

15번: '종이호랑이'가 된 나라

가장 많이 틀린 15번(78.1%)은 영국이 한 나라와의 제휴를 버리고 다른 나라와 협력을 강화했다는 자료입니다. 영국은 ○○(청)이 종이호랑이임을 알게 된 뒤 동아시아에서 자국 권익을 지키려 □□(일본)과 동맹을 맺었고, 이 동맹(영일 동맹, 1902) 뒤에 시작된 (가)는 러일 전쟁입니다. 그 결과 일본은 창춘 이남의 남만주 철도 이권과 랴오둥반도 조차권을 넘겨받았습니다.

응답의 43.3%는 삼국 간섭과 관련된 오답을 골랐습니다. 랴오둥반도라는 같은 지명이 청일 전쟁 직후 삼국 간섭(1895)으로 일본이 반환한 사건과 러일 전쟁 뒤 다시 손에 넣은 사건 양쪽에 나오기 때문에, 영일 동맹이라는 시점 단서를 붙잡지 않으면 두 전쟁의 결과가 섞입니다.

9번과 8번: 그림과 제도로 왕조 찾기

9번은 자금성으로 돌아오는 황제 행렬 그림 상단에 팔기가 그려져 있고, 반란 세력을 진압한 황제가 선박 출입을 허락했다는 단서로 청을 찾는 문항입니다. 명·청 시대에 화폐로 쓰인 마제은이 정답이었습니다. 8번은 일본 원정을 단행한 원의 황제를 다룬 문항으로, 선택지에 신라의 독서삼품과, 발해의 주자감, 당의 3성처럼 다른 나라의 제도가 섞여 있었습니다.

19번

19번은 태평양 전쟁 시기의 사건 순서를 묻는 문항으로, 진주만 공격(1941)에서 일본의 항복(1945)까지 사건을 연도별로 놓아 보아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