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27학년도쉬움

2027학년도 6모 국어 화법과작문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6년 6월 시행

2027학년도 6모 국어 화법과작문 1등급컷은 원점수 95점(역산값), 표준점수 최고점은 13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11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11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국어 화법과 작문

  • 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3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1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5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2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5번(3점)이고, 오답률은 72%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45번: 정답 ④ 28%, ③ 40.8%).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45번3점72%④③ 40.8%
213번3점71.3%⑤② 28.2%
322번2점57.1%①③ 44.7%
48번3점49.5%⑤② 20.6%
512번2점46.2%⑤④ 25.6%
615번2점45.1%④⑤ 15%
76번2점44.2%①③ 20.1%
829번2점41.7%③④ 22.1%
916번3점40.6%③④ 13.4%
1027번2점38.8%②① 21.3%
1114번2점36.8%⑤④ 18.8%
1240번3점36.6%③④ 14.9%
1342번2점36%④⑤ 14.7%
1433번2점34.4%⑤④ 24.3%
157번2점33.4%②③ 11.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화법과 작문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27학년도이 시험95132128쉬움
수능2026학년도89147133매우 어려움
9모2026학년도92143130쉬움
6모2026학년도96137130쉬움
수능2025학년도93139131보통
9모2025학년도100129126매우 쉬움
6모2025학년도86148132어려움
수능2024학년도86150133매우 어려움
9모2024학년도91142130보통
6모2024학년도97136130쉬움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국어(화법과 작문) 해설

2026-10-10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독서: 네 지문 모두 EBS 연계

공통과목 독서는 SQ3R 독서 전략을 다룬 독서론(1~3번), (가) 조선 시대 지배층의 노비제 인식과 (나) 19세기 민권 논의를 묶은 주제 통합형 인문 지문(4~9번), 온라인 정보 비대칭과 사상의 자유 시장 이론을 다룬 사회 지문(10~13번), 라플라스 공식을 여러 사례에 적용하는 과학·기술 지문(14~17번)으로 구성되었고, 네 지문 모두 EBS 수능특강 제재와 연결되었습니다.

인문 지문 8번은 아리스토텔레스의 노예제 옹호, 공리주의적 개혁론, 노예 출신 작가들의 노예제 반대를 담은 <보기>를 (나)의 김윤식·박영효의 주장과 비교하게 했습니다. 사회 지문 13번(3점)은 생성형 인공 지능으로 만든 과장 광고와 선거 기간 게시물을 플랫폼 규제 방식에 적용해 보는 문항으로, 언어와 매체 응시자 기준 오답률 1위(71.3%)였습니다. 메가스터디는 독서 13·16번, EBS는 13·15번을 변별 문항으로 꼽았습니다.

문학: 여덟 작품 중 넷이 연계

문학은 하근찬의 현대소설 「나룻배 이야기」(18~21번), 김명인 「그 나무」·김기택 「나무」와 정지용의 수필 「노인과 꽃」을 묶은 복합 세트(22~27번), 고전소설 「홍길동전」(28~31번), 「만전춘별사」와 김수장·이정보의 시조를 묶은 고전시가(32~34번)로 구성되었습니다. 여덟 작품 중 네 작품이 EBS 연계였고, 비연계였던 「홍길동전」도 지문과 문항이 평이했다는 평가입니다.

22번(2점)은 세 작품의 공통점을 묻는 단순한 형태였지만 오답률이 57.1%에 달했고, 응답의 44.7%가 같은 오답에 몰렸습니다. 작품마다 그럴듯해 보이는 표현 방식이 있어 '셋 모두에 해당하는가'를 끝까지 확인하지 않으면 틀리기 쉬운 구조였습니다. 메가스터디는 문학 21·24번, EBS는 24번을 까다로운 문항으로 꼽았습니다.

화법과 작문: 고속열차 초고 보완 45번이 오답률 1위

화법과 작문은 전통 초와 관련된 도구를 소개하는 발표(35~37번), 녹지 조성을 위한 '의도적 방치'를 두고 나눈 학생 대화(38~39번)와 이를 바탕으로 쓴 건의문(40~42번), 동력분산식 고속열차를 소개하는 글(43~45번)로 구성되었습니다.

화법과 작문 응시자 기준 오답률 1위는 공통과목이 아니라 45번(3점, 72.0%)이었습니다. 보고서·신문 기사·학술지 논문을 초고 보완에 활용하는 방안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항으로, 동력분산식과 동력집중식 고속열차의 축중과 소음·진동 같은 정보를 초고의 어느 문단에 어떤 목적으로 넣는지 정밀하게 대조해야 했습니다. 응답의 40.8%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화법과 작문 선택 비율은 73.89%로 지난해보다 더 늘었습니다.

13번의 적용, 22번의 '모두 해당하는가'

6월 국어는 쉬웠지만 9월에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12점 오를 만큼 어려워졌습니다. 이 회차는 시간을 재고 풀었을 때 남는 여유 시간을 확인하는 용도보다, 13번처럼 지문의 기준을 새로운 사례에 정확히 적용하는 연습과 22번처럼 '모든 작품에 해당하는가'를 끝까지 확인하는 습관을 점검하는 데 쓰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