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27학년도어려움

2027학년도 6모 영어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6년 6월 시행

2027학년도 6모 영어 1등급 기준은 원점수 90점 이상(절대평가)이고, 1등급 비율은 4.13%입니다.

1등급 비율은 평가원·시도교육청 발표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듣기17문항이의신청 및 보도24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24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영어

  • 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3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1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8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19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20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21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30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3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4번(3점)이고, 오답률은 82.5%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4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4번: 정답 ① 17.5%, ③ 28.1%).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4번3점82.5%①③ 28.1%
231번2점79.6%①④ 33.8%
340번2점71.4%⑤① 33.9%
437번3점71.3%④② 31.2%
521번3점67.2%②④ 26.5%
636번2점65.9%⑤③ 29.9%
739번3점63.8%③④ 31.8%
833번3점62.1%②④ 19.2%
932번2점61.2%②③ 32.6%
1042번3점57.7%⑤③ 27.9%
1130번3점51.9%④③ 17.4%
1238번2점50.4%③④ 22.7%
1341번2점48.4%①② 22.5%
1423번2점38.8%②④ 15.9%
1529번2점34.1%②④ 15.6%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영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회차1등급 비율난이도
6모2027학년도이 시험4.13%어려움
수능2026학년도3.11%매우 어려움
6모2026학년도19.1%매우 쉬움
수능2025학년도6.22%쉬움
6모2025학년도1.47%매우 어려움
수능2024학년도4.71%보통
9모2024학년도4.37%어려움
6모2024학년도7.62%쉬움
6모2023학년도5.74%보통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영어 해설

2026-10-10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지문은 쉬웠는데 1등급은 4.13%

6월 영어는 1등급 비율이 4.13%(16,979명)에 그쳐, 1등급이 19.10%였던 지난해 6월 모의평가와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상대평가인 국어(5.38%)와 수학(4.83%)보다도 1등급 비율이 낮았습니다. 대구MBC는 지문 난도 자체는 지난해 수능보다 낮았고 신유형도 없었지만, 매력적인 오답 선지와 까다로운 빈칸 구문 때문에 체감 난도가 높았다고 분석했습니다. EBS 연계율은 55.6%였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2개에 달했습니다.

미술품의 가치를 다룬 34번, 오답률 82.5%

오답률 1위는 34번(3점, 82.5%)입니다. 미술품의 가치는 시장에서뿐 아니라 본질적으로도 의존적이고 가변적이며, 수집가는 작품을 사는 순간 그 작품이 미술사에 남을 것이라는 믿음에 서명하는 셈이라는 내용의 빈칸 추론 문항입니다. 31번(2점, 79.6%)은 보존(preservation)과 보전(conservation)의 차이를 다룬 빈칸 문항으로, 2점인데도 응답자 다섯 명 중 네 명이 틀렸습니다.

40번(71.4%)은 제약 산업에서 알고리즘이 그동안 소외된 희귀 질환 치료제 개발에 쓰인다는 글의 요약문 완성, 37번(71.3%)은 스펙터클이 본능적 반응보다 문화적 틀 안에서 작동한다는 글의 순서 배열 문항이었습니다. 이 밖에 동물의 의식 연구를 다룬 21번 함축 의미 추론, 감정·질병·수면 상태에서도 상상력이 작동한다는 33번 빈칸도 어려운 문항으로 꼽혔습니다.

빈칸 앞뒤의 대비부터 표시하기

이번 시험의 오답은 대부분 추상적인 인문·예술 지문의 빈칸과 순서 문항에 몰렸습니다. 34·31·33번은 빈칸 앞뒤 문장이 무엇을 대비하고 있는지 먼저 표시하고, 오답 선지가 지문의 어떤 단어를 그대로 가져다 썼는지 비교해 보는 방식으로 복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9월 모의평가에서는 1등급이 15.54%로 크게 늘어, 영어 난이도가 시험마다 크게 흔들린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