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2025학년도쉬움

2025학년도 9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4년 9월 시행

2025학년도 9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130,675명
표준점수 최고점66
최고점 인원3,928명
성비 (남 : 여)39.8 : 60.2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34점
1234567930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8번(3점)이고, 오답률은 62.2%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8번3점62.2%⑤③ 21.2%
219번2점55.8%③① 30%
39번2점53.5%④① 31.2%
46번3점47.9%②④ 23.9%
58번3점42%①② 34.1%
610번2점41.9%④① 16.2%
715번3점41.3%③④ 17.6%
812번3점39.8%③⑤ 18.2%
916번3점34.9%①② 12.8%
107번3점34.8%②④ 23.4%
113번2점26.7%②④ 18.4%
1213번2점19.7%④② 10.2%
134번3점18%①③ 7.3%
142번3점16.5%④③ 8.2%
1511번2점14.8%③② 5%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모2025학년도이 시험476664쉬움
6모2025학년도457167어려움
수능2024학년도506565매우 쉬움
9모2024학년도447166어려움
6모2024학년도437367매우 어려움
수능2023학년도457267보통
9모2023학년도476765쉬움
6모2023학년도476664매우 쉬움
수능2022학년도476664쉬움
9모2022학년도506565매우 쉬움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66점, 익숙한 사상가 조합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66점으로 낮았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뿐이었습니다. 모겐소와 칸트, 롤스와 싱어, 홉스와 로크처럼 자주 나오는 짝이 그대로 출제되었지만 선지가 세부를 짚었습니다.

18번: 모겐소도 비폭력 수단을 말했다

오답률 1위 18번(62.2%)은 국제 정치를 국력 증강을 위한 권력 투쟁으로 본 모겐소(갑)와 평화 연맹을 주장한 칸트(을)를 비교합니다. 정답은 모겐소가 국가 간 동맹 같은 비폭력적 수단으로 전쟁을 억제할 수 있다고 보았다는 진술입니다. 현실주의자 모겐소를 '힘의 논리만 믿는 사상가'로 단순화하면 이 문장을 틀린 것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세력 균형을 만드는 동맹 역시 비폭력적 억제 수단이라는 점, 칸트는 국제법과 세계 시민법 같은 제도를 통한 평화를 말했다는 점을 함께 알아야 했습니다.

19번과 9번

19번(2점)은 원조의 목적을 고통받는 사회의 자립에 둔 롤스(갑)와 원조를 하지 않는 것을 살인과 같다고 본 싱어(을)를 비교합니다. 싱어는 국가 간 부의 불평등 자체를 도덕적 악으로 보지 않았고, 인류 전체의 행복을 늘리는 불평등이라면 오히려 선이 될 수 있다고 보았다는 점이 함정이었습니다. 9번(2점)은 리바이어던 없이는 정의도 없다는 홉스(갑)와 로크(을)의 국가관으로, 홉스도 절대 권력을 지닌 국가가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질서를 유지할 의무가 있다고 보았다는 점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