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26학년도매우 어려움

2026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5년 6월 시행

2026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4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163,979명
표준점수 최고점75
최고점 인원1,105명
성비 (남 : 여)41.2 : 58.8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50점
123456789304050607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6번(3점)이고, 오답률은 83.2%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6번: 정답 ① 16.8%, ④ 36.1%).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6번3점83.2%①④ 36.1%
217번3점82.2%②① 50.7%
319번2점72%③④ 27%
410번3점65.6%⑤④ 21.5%
514번3점64.4%③② 35.8%
68번3점64%④② 32.1%
715번3점61.3%④⑤ 24.9%
816번2점38%②⑤ 17.2%
92번2점37.4%⑤④ 17.1%
104번3점35.7%④③ 15%
1120번2점33.5%②③ 16.9%
127번2점32.9%⑤④ 15.4%
135번3점32%⑤② 23.3%
1412번2점30%⑤④ 21.5%
159번2점29.2%④② 13.6%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26학년도이 시험447570매우 어려움
수능2025학년도417768매우 어려움
9모2025학년도476664쉬움
6모2025학년도457167어려움
수능2024학년도506565매우 쉬움
9모2024학년도447166어려움
6모2024학년도437367매우 어려움
수능2023학년도457267보통
9모2023학년도476765쉬움
6모2023학년도476664매우 쉬움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오답률 80%를 넘은 두 문항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75점으로 높았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7개였습니다. 그중 6번(83.2%)과 17번(82.2%) 두 문항이 80%를 넘겼습니다.

6번: 롤스가 말하는 불복종의 기준

6번은 시민 불복종을 민주 사회의 공공적 정의관에서 비롯된 것으로 본 롤스의 주장입니다. 정답은 사회 기본 구조를 규제하는 원칙, 곧 정의의 원칙이 시민 불복종의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의의 원칙 자체는 불복종의 대상이 될 수 없고, 불복종은 그 원칙을 어긴 법이나 정책을 향합니다. 응답의 36.1%가 같은 오답을 골랐는데, 시민 불복종을 '정의의 원칙에 맞서는 것'으로 거꾸로 이해하면 고르게 되는 선지였습니다.

17번: 칸트와 모겐소의 국제법

17번(82.2%)은 칸트(갑)와 모겐소(을)를 비교하며 응답의 절반이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칸트는 국제법이 자유로운 국가들의 연방 체제에 기초해야 한다고 보았으므로, 국제법의 이념은 독립적인 국가들이 나뉘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하나의 세계 국가를 세우자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이 문항의 핵심입니다. 칸트가 영원한 평화를 위해 모든 국가가 평화 연맹에 참여해야 한다고 본 것은 맞지만, 그 연맹을 강제력을 가진 세계 정부로 읽으면 틀리게 됩니다.

19번

19번(2점)은 노직(갑)과 롤스(을)의 비교로, 노직은 자기 노동으로 얻은 것이라도 그 소유가 타인의 처지를 악화시키면 소유 권리가 생기지 않는다고 보았고(로크적 단서), 롤스는 최소 수혜자에게 최대 이익이 되는 분배가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