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9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5년 9월 시행
2026학년도 9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1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51점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5번(3점)이고, 오답률은 71.4%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5번: 정답 ③ 28.6%, ④ 30%).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5번 | 3점 | 71.4% | ③ | ④ 30% |
| 2 | 10번 | 3점 | 68.6% | ① | ③ 41.2% |
| 3 | 19번 | 3점 | 53.5% | ③ | ⑤ 19.7% |
| 4 | 14번 | 3점 | 53.4% | ③ | ① 21.6% |
| 5 | 16번 | 3점 | 53.1% | ⑤ | ④ 24.9% |
| 6 | 17번 | 2점 | 52.8% | ① | ⑤ 35.3% |
| 7 | 11번 | 3점 | 48.9% | ④ | ⑤ 16.6% |
| 8 | 20번 | 2점 | 38.2% | ⑤ | ④ 22.7% |
| 9 | 6번 | 3점 | 37.2% | ④ | ② 29.8% |
| 10 | 18번 | 2점 | 36.3% | ⑤ | ③ 26% |
| 11 | 9번 | 3점 | 36% | ③ | ④ 16.2% |
| 12 | 15번 | 2점 | 31.3% | ⑤ | ③ 22.5% |
| 13 | 2번 | 2점 | 30.7% | ① | ② 15.3% |
| 14 | 13번 | 2점 | 25.1% | ④ | ① 13.1% |
| 15 | 4번 | 2점 | 24.1% | ② | ④ 16.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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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사상가 비교 그림형이 고르게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6개였고, 형벌론·미학·사회 계약론·환경 윤리에서 사상가를 맞세우는 그림형 문항이 고르게 어려웠습니다. 상위 네 문항 가운데 세 문항에 칸트가 등장했습니다.
5번: 칸트와 베카리아, 그리고 루소
가장 많이 틀린 5번(71.4%)은 형벌을 정언 명령으로 본 칸트(갑)와 형벌의 목적을 사회의 이익에서 찾은 베카리아(을)가 서로에게 제기할 비판을 그림으로 표현하게 했습니다. EBS 해설이 짚은 세부는 베카리아가 말한 '일반 의사'입니다. 공통 의지인 일반 의지가 곧 법이 된다는 루소와 달리, 베카리아는 법이 개별 의사들의 총체인 일반 의사를 대표한다고 보았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두 개념을 섞으면 베카리아의 입장에 루소의 문장을 넣게 됩니다.
10번: 미는 도덕성의 상징
10번은 칸트의 미학으로 응답의 41.2%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칸트는 미적 판단이 대상의 개념이 아니라 주체의 감정이 규정하는 것이면서도 모든 인간에게 보편적인 만족을 준다고 보았고, 선·미·쾌적함은 각기 다른 종류의 만족이라고 구분했습니다. 칸트를 의무론으로만 알고 있으면 미학 단원에서 낯설게 느껴지는 문항입니다.
19번과 14번
19번은 홉스(갑)와 루소(을)가 모두 사회 계약이 계약 주체의 힘과 의지를 하나로 모은다고 보았고, 국가가 이성에 따른 자유롭고 평등한 개인들의 합의로 세워진다고 보았다는 공통점을 묻습니다. 14번은 싱어·칸트·레오폴드의 비교로, 칸트는 동물 학대 금지를 인간에 대한 간접 의무로 환원했지만 싱어와 레오폴드는 그렇게 환원하지 않는다는 차이가 핵심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