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24학년도매우 어려움

2024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3년 6월 시행

2024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3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118,949명
표준점수 최고점73
최고점 인원282명
성비 (남 : 여)36.7 : 63.3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51점
123456789304050607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6번(2점)이고, 오답률은 79.1%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6번: 정답 ④ 20.9%, ⑤ 27.9%).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6번2점79.1%④⑤ 27.9%
29번3점78.1%⑤③ 45.5%
314번3점68.1%②③ 42.8%
415번3점65.6%②③ 22.3%
58번2점65%④① 30.9%
65번3점61.2%⑤③ 33.5%
74번3점50.7%⑤① 26.9%
82번2점46.6%①⑤ 20.1%
93번3점39.1%④⑤ 23.7%
1019번3점36.5%③④ 15.1%
1112번2점34.2%⑤④ 22.6%
1218번3점33.2%①⑤ 16.1%
1317번2점29%③⑤ 11.4%
1416번2점28%⑤④ 15.7%
1520번2점22.7%⑤③ 11.3%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24학년도이 시험437367매우 어려움
수능2023학년도457267보통
9모2023학년도476765쉬움
6모2023학년도476664매우 쉬움
수능2022학년도476664쉬움
9모2022학년도506565매우 쉬움
6모2022학년도447166어려움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73점, 사회탐구에서 가장 높았다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73점으로 사회탐구에서 가장 높았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7개였습니다. 세 명 이상의 사상가를 한 그림에 엮은 문항이 특히 어려웠습니다.

6번: 자연 상태에는 불의도 없다

오답률 1위 6번(79.1%)은 2점짜리로, '자연 상태는 전쟁 상태이며 소유도 지배도 내 것과 네 것의 구별도 없다', '자연 상태에서 빠져나올 가능성은 죽음의 공포라는 정념과 평화를 추구하는 이성에 있다'는 홉스의 주장입니다. 홉스에게 국민의 자유와 주권자의 절대 권력은 양립할 수 있습니다. 반면 '자연 상태에 생명과 자유를 빼앗는 불의가 존재한다'는 보기는 틀렸습니다. 홉스는 공통의 권력과 법이 없는 자연 상태에서는 정의와 불의라는 개념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자연 상태를 '전쟁 상태'로만 기억하면 그 안에 불의가 가득하다고 읽기 쉬운 지점이었습니다.

9번: 사형을 둘러싼 세 입장

9번(78.1%)은 사형에 대한 칸트(갑), 루소(을), 베카리아(병)의 입장에서 서로에게 제기할 비판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문항입니다. 칸트는 형법이 법적 상태의 요청이며 사형이 인간성을 모독해서는 안 된다고 했고, 루소는 살인자가 사회의 법을 어겨 조국의 반역자가 된 것이라 보았으며, 베카리아는 사형이 범죄 억제에 효과가 없다며 종신 노역형을 주장했습니다. 세 사람의 근거(응보, 사회 계약, 공리)를 정리해 두어야 A~F의 비판 방향을 맞출 수 있습니다.

14번과 15번

14번은 고통받는 사회만 원조 대상으로 본 롤스와 절대 빈곤을 줄이는 것을 의무로 본 싱어의 해외 원조관, 15번은 모든 유기체를 목적론적 삶의 중심으로 본 테일러를 다른 사상가와 비교하는 환경 윤리 문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