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18학년도매우 쉬움

2018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7년 11월 시행

2018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8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8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

  • 2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5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이의신청 978건 가운데 생활과 윤리 18번에 269건(27.5%)이 몰렸으나, 151개 문항 모두 '이상 없음'으로 판정됐다. 평가원은 생활과 윤리 18번에 대한 상세 답변을 공개했다.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32,134명
표준점수 최고점64
최고점 인원2,560명
성비 (남 : 여)38.9 : 61.1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2점
2345678930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5번(3점)이고, 오답률은 66%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5번3점66%①③ 25.8%
218번3점46.6%③④ 18.8%
39번3점43.7%②③ 30.7%
415번3점40.2%③④ 17.1%
512번3점39.9%⑤① 11.5%
613번3점39.9%④⑤ 20.4%
716번2점33.3%⑤① 9.8%
86번3점33.2%④① 11.9%
911번2점31.2%③② 10.3%
1019번3점31.1%②④ 11.8%
112번2점29.1%③④ 12.3%
1220번2점27.5%④① 11.6%
137번2점27.2%⑤② 9.7%
1414번2점27.2%①③ 7.9%
154번3점25.7%②① 9.7%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18학년도이 시험506464매우 쉬움
9모2018학년도476765보통
6모2018학년도467269매우 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86664매우 쉬움
9모2017학년도476967어려움
6모2017학년도457369매우 어려움
수능2016학년도476765쉬움
9모2016학년도457167매우 어려움
6모2016학년도476967쉬움
수능2015학년도476765매우 쉬움

2018학년도 수능 윤리와 사상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오답률 50% 초과 1문항, 낱말 퍼즐 5번

윤리와 사상은 표준점수 최고점과 1등급 구분 점수가 64점으로 같았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퍼즐형 5번 하나였습니다.

고대 동양 사상가의 가로세로 퍼즐

가장 많이 틀린 5번(3점, 66.0%)은 고대 동양 사상가의 입장에서 가로세로 낱말 퍼즐의 빈칸을 채우는 문항이었고, 18번(46.6%)은 사회 전체의 행복을 기준으로 삼은 사상가 등 두 근대 서양 사상가를 비교하는 문항이었습니다.

5번·18번의 판단 근거

5번은 '자기 자신을 등불로 삼고 진리를 등불로 삼으라', '연기를 보는 자는 진리를 본다'는 석가모니의 말을 주고, 가로세로 퍼즐로 세로 낱말을 완성하게 합니다. 가로 (A)는 노자의 '무위자연'에서 온 '무위', 가로 (B)는 장자의 '물아일체'에서 온 '물아'라서, 두 칸이 겹치는 세로 낱말은 '무아(無我)'입니다. 무아는 모든 것이 인연의 화합으로 이루어져 영원불변하는 독자적 실체로서의 '나'가 없다는 뜻이고, 그런 '나'에 대한 집착을 끊으라는 가르침입니다. '변화하는 현상계 속에는 어떠한 나도 존재할 수 없다'는 ①은 실체로서의 자아를 부정하는 데서 더 나아가 모든 나를 부정해 버려 적절하지 않습니다. 퍼즐을 다 풀고도 '무아'의 정확한 범위에서 갈린 문항이었습니다.

18번의 갑은 사회 전체의 행복에 기여하는 성질이 공감을 통해 시인을 얻는다고 본 흄, 을은 행복의 원리는 보편적 규칙이 될 수 없다고 본 칸트입니다. 칸트에게 보편화할 수 있는 준칙은 곧 도덕 법칙에 맞는 준칙이므로 ③이 정답입니다. 칸트는 의무에 맞는 행위라도 경향성에서 나온 것이 있다고 구분했으므로 ④는 틀립니다. 흄은 정서적 반응을 도덕적 구별의 근거로 보면서도 이성이 사실 판단으로 도덕 판단을 돕는다고 보았으므로 ①과 ②도 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