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18학년도쉬움

2018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세계사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7년 11월 시행

2018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세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6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2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2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세계사

  • 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19,644명
표준점수 최고점69
최고점 인원137명
성비 (남 : 여)59.9 : 40.1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41점
12345678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8번(3점)이고, 오답률은 64.8%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8번3점64.8%④⑤ 31%
217번2점63%④⑤ 29.8%
311번2점59.9%①② 28.8%
46번3점55.9%①③ 17.7%
512번2점54.9%②⑤ 15%
619번2점52.1%②⑤ 21.8%
79번2점51%①⑤ 15.1%
816번3점49.5%④⑤ 10.8%
97번3점43.2%⑤② 15.2%
105번3점42.6%④② 11.1%
118번2점42.1%④③ 15.9%
1214번3점36.9%②④ 8.4%
1315번2점36.2%⑤④ 16.7%
144번2점35.3%③① 9.2%
1510번3점34.2%⑤④ 13.5%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세계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18학년도이 시험466966쉬움
9모2018학년도476866매우 쉬움
6모2018학년도457268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86766쉬움
9모2017학년도477169어려움
6모2017학년도457470매우 어려움
수능2016학년도506464매우 쉬움
9모2016학년도457268어려움
6모2016학년도477169어려움
수능2015학년도486766매우 쉬움

2018학년도 수능 세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사회탐구 최고점 69점, 오답률 50% 초과 7문항

세계사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69점(137명)으로 한국지리와 함께 사회탐구에서 가장 높았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7개였습니다. 18번(3점, 64.8%), 17번(63.0%), 11번(59.9%) 순으로 많이 틀렸습니다.

18번: 후우마이야 건국과 셀주크의 바그다드 입성 사이

18번의 (가)는 우마이야 가문의 아브드 알라흐만이 이베리아반도에 코르도바를 수도로 세운 후우마이야 왕조(756)입니다. (나)는 토그릴 베그가 이끈 셀주크 튀르크가 바그다드에 들어가 칼리프에게서 술탄 칭호를 받은 장면(1055)입니다. 그 사이의 일은 909년 북아프리카에서 파티마 왕조가 세워져 칼리프를 자칭한 것(④)입니다. 탈라스 전투(751)는 (가)보다 앞서고, 델리 술탄 왕조 수립(1206), 몽골의 아바스 왕조 정복(1258), 예루살렘 왕국 멸망(1291)은 모두 (나) 이후입니다. 이슬람 세계에 칼리프가 셋까지 나란히 섰던 10세기의 상황을 떠올려야 풀리는 문항이었습니다.

17번: 노예 무역과 향신료 무역의 나라

17번의 (가)는 아프리카에서 노예를 잡아 아메리카로 팔아 부를 쌓았고, 19세기 후반에는 용병으로 아프리카 식민지 장악력을 넓힌 포르투갈입니다. 16세기 동남아시아와 유럽 사이의 향신료 무역을 주도했다는 ④가 정답입니다. 쿠바를 잃은 것은 에스파냐, 이집트를 보호국으로 삼은 것은 영국, 인도차이나 연방은 프랑스, 3B 정책은 독일이라 선택지마다 다른 열강을 대입해 놓았습니다.

11번: 칼뱅파까지 인정한 조약

11번은 30년 전쟁을 끝낸 베스트팔렌 조약에 대한 설명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이 조약은 아우크스부르크 화의(1555)가 인정한 루터파에 더해 칼뱅파의 신앙까지 인정했으므로 ①이 정답입니다.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체결되었다는 ②는 1555년 화의와 혼동한 것이고, 낭트 칙령(1598)과 수장법(1534)은 조약보다 앞선 일입니다. 황금 문서(1356)는 신성 로마 제국 황제 선출 방식을 정한 것이라 시기도 성격도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