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18학년도매우 어려움

2018학년도 6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7년 6월 시행

2018학년도 6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6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1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1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

  • 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32,056명
표준점수 최고점72
최고점 인원329명
성비 (남 : 여)41.0 : 59.0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39점
12345694050607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8번(3점)이고, 오답률은 63%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8번3점63%⑤④ 31.6%
211번3점60.1%②④ 34.4%
319번3점45.6%①④ 15.8%
410번3점44.9%⑤① 11.9%
517번3점42.6%②① 16.8%
65번3점42.5%⑤③ 19.5%
718번2점41.5%④③ 11.5%
816번2점40.7%①③ 21.1%
96번2점39%⑤③ 12.6%
1015번3점38.5%①② 9.6%
112번2점36.1%④② 9.7%
129번2점34.4%②⑤ 11.8%
1320번2점34%⑤② 10.5%
1414번2점30.8%④② 9.2%
157번3점30.1%③⑤ 12.6%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18학년도이 시험467269매우 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86664매우 쉬움
9모2017학년도476967어려움
6모2017학년도457369매우 어려움
수능2016학년도476765쉬움
9모2016학년도457167매우 어려움
6모2016학년도476967쉬움
수능2015학년도476765매우 쉬움
9모2015학년도466865보통
6모2015학년도477067쉬움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주희의 격물치지 8번과 이황·이이 대화 11번

윤리와 사상은 표준점수 최고점 72점, 1등급 구분 69점이었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8번(3점, 63.0%), 그다음은 11번(60.1%)이었습니다.

8번: 주희와 왕수인의 말이 뒤섞인 선택지

8번은 제시문 (가)의 사상가, 곧 주희의 입장에서 빈칸에 들어갈 조언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주희는 『대학』의 격물치지를 '사물에 나아가 그 이치를 깊이 탐구해 나의 앎을 극진히 하는 것'으로 풀었고, 궁리를 거쳐야 활연관통에 이를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⑤가 정답입니다. 오답에는 왕수인의 용어를 주희에게 덧씌운 것이 많았습니다. 양지를 발휘하라는 ②, 앎과 행위가 본래 하나라는 지행합일의 ④가 그렇습니다. 본성이 선하게 '변화'되도록 하라는 ①은 본성을 선하다고 본 주희와 맞지 않고, 궁리로 양지를 '갖추라'는 ③은 타고나는 양지의 성격과 어긋납니다. 같은 성리학 계열 용어가 선택지마다 섞여 있어 정확한 짝짓기가 필요했습니다.

11번: 적어도 한 사람이 '예'라고 할 질문

11번의 갑은 사단은 이가 발한 것, 칠정은 기가 발한 것이라는 이기호발설의 이황, 을은 사단과 칠정 모두 기가 발하고 이가 그 위에 탄다는 기발이승일도설의 이이입니다. '사단과 칠정은 모두 기가 발함에 이가 탄 것인가?'(ㄱ)에는 이이가 '예'라고 답합니다. '이는 형태와 작용이 없고 기는 형태와 작용이 있는가?'(ㄹ)에도 이이가 '예'라고 답합니다. 따라서 정답은 ②입니다. ㄴ은 사단을 '성(性)'이라고 해 두 사람 모두 부정하고(사단은 정(情)입니다), 이가 사람의 마음에만 있느냐는 ㄷ도 이가 모든 사물에 있다고 본 두 성리학자 모두 부정합니다. 두 사람이 다 부정하는 질문만 걸러 내면 되는 구조인데, 문장 속 용어 하나(性과 情)의 차이로 판단이 갈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