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18학년도매우 쉬움

2018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경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7년 11월 시행

2018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경제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5,423명
표준점수 최고점64
최고점 인원637명
성비 (남 : 여)68.0 : 32.0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4점
30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0번(3점)이고, 오답률은 59.6%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20번3점59.6%⑤④ 13.5%
210번3점55.8%①③ 21.2%
316번2점50.6%②① 19.2%
415번3점50.4%③⑤ 13.3%
518번3점49.4%⑤③ 10.4%
617번3점47.9%④③ 11%
719번2점41%③⑤ 8.3%
814번2점40.8%④⑤ 8.7%
96번3점36.2%①② 10.6%
105번2점35.2%③② 10%
1113번2점35%③④ 10.2%
122번3점34.2%②① 15%
139번3점32.7%④① 9%
147번2점32.1%③① 6.7%
1512번2점28.1%②① 6%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경제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18학년도이 시험506464매우 쉬움
9모2018학년도506969어려움
6모2018학년도447974매우 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76866쉬움
9모2017학년도477169매우 어려움
6모2017학년도506969쉬움
수능2016학년도486968쉬움
9모2016학년도477169어려움
6모2016학년도507070어려움
수능2015학년도506464매우 쉬움

2018학년도 수능 경제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64점, 1등급 11.75%로 만점이어야 1등급

경제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64점으로 낮았고 1등급 비율이 11.75%에 달해 만점이어야 1등급이었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4문항 가운데 1위도 59.6%였습니다.

도서관과 체육관 이용권 배분, 20번

가장 많이 틀린 20번(3점, 59.6%)은 시가 두 사람에게 도서관과 체육관 이용권을 배분하는 사례를 분석하는 문항, 10번(55.8%)은 모둠 수행 평가 보고서에 들어갈 내용을 고르는 문항, 16번(50.6%)은 기준 연도의 물가 지수 표를 분석하는 문항이었습니다.

20번·16번 풀이의 실마리

20번은 두 사람이 응답한 편익의 합이 더 큰 시설을 짓고, 각자 '상대의 두 응답 중 높은 값 − 건립 시설에 대한 상대의 응답'을 부담하게 하는 장치입니다. 실제 편익은 A가 도서관 6억·체육관 2억, B가 도서관 2억·체육관 4억입니다. (가)처럼 둘 다 사실대로 답하면 도서관(합 8)이 지어지고, A는 4 − 2 = 2억 원, B는 6 − 6 = 0원을 부담해 B의 순편익은 2억 원입니다. (나)에서 A가 도서관 편익을 3억으로 줄여 답하면 체육관(합 6)이 지어지고 A의 부담금은 0원입니다. (다)에서 B가 체육관 편익을 8억으로 부풀리면 체육관(합 10)이 지어지지만, B의 부담금이 6 − 2 = 4억 원이라 순편익은 0원이 됩니다. 따라서 B의 순편익은 (가)가 (다)보다 커서 ⑤가 정답입니다. 거짓 응답이 오히려 손해라는 것을 숫자로 확인하게 한 문항입니다.

16번은 2013년을 기준 연도로 한 실질 GDP 증가율과 물가 상승률(GDP 디플레이터 기준) 표입니다. 2014년은 실질 성장률 0%에 물가가 2% 올랐으므로 명목 GDP 증가율도 2%입니다(ㄱ). 디플레이터는 2014년 102, 2015년 102, 2016년 약 103으로 2016년이 가장 높습니다(ㄷ). 2015년은 디플레이터가 100이 아니어서 명목 GDP와 실질 GDP가 다르고, 2016년의 실질 GDP는 2014년의 1.03 × 0.97 = 0.9991배라 경제 규모가 같지 않습니다. 정답은 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