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경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7년 11월 시행
2018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경제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4점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0번(3점)이고, 오답률은 59.6%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0번 | 3점 | 59.6% | ⑤ | ④ 13.5% |
| 2 | 10번 | 3점 | 55.8% | ① | ③ 21.2% |
| 3 | 16번 | 2점 | 50.6% | ② | ① 19.2% |
| 4 | 15번 | 3점 | 50.4% | ③ | ⑤ 13.3% |
| 5 | 18번 | 3점 | 49.4% | ⑤ | ③ 10.4% |
| 6 | 17번 | 3점 | 47.9% | ④ | ③ 11% |
| 7 | 19번 | 2점 | 41% | ③ | ⑤ 8.3% |
| 8 | 14번 | 2점 | 40.8% | ④ | ⑤ 8.7% |
| 9 | 6번 | 3점 | 36.2% | ① | ② 10.6% |
| 10 | 5번 | 2점 | 35.2% | ③ | ② 10% |
| 11 | 13번 | 2점 | 35% | ③ | ④ 10.2% |
| 12 | 2번 | 3점 | 34.2% | ② | ① 15% |
| 13 | 9번 | 3점 | 32.7% | ④ | ① 9% |
| 14 | 7번 | 2점 | 32.1% | ③ | ① 6.7% |
| 15 | 12번 | 2점 | 28.1% | ② | ① 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경제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2018학년도 수능 경제 해설
최고점 64점, 1등급 11.75%로 만점이어야 1등급
경제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64점으로 낮았고 1등급 비율이 11.75%에 달해 만점이어야 1등급이었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4문항 가운데 1위도 59.6%였습니다.
도서관과 체육관 이용권 배분, 20번
가장 많이 틀린 20번(3점, 59.6%)은 시가 두 사람에게 도서관과 체육관 이용권을 배분하는 사례를 분석하는 문항, 10번(55.8%)은 모둠 수행 평가 보고서에 들어갈 내용을 고르는 문항, 16번(50.6%)은 기준 연도의 물가 지수 표를 분석하는 문항이었습니다.
20번·16번 풀이의 실마리
20번은 두 사람이 응답한 편익의 합이 더 큰 시설을 짓고, 각자 '상대의 두 응답 중 높은 값 − 건립 시설에 대한 상대의 응답'을 부담하게 하는 장치입니다. 실제 편익은 A가 도서관 6억·체육관 2억, B가 도서관 2억·체육관 4억입니다. (가)처럼 둘 다 사실대로 답하면 도서관(합 8)이 지어지고, A는 4 − 2 = 2억 원, B는 6 − 6 = 0원을 부담해 B의 순편익은 2억 원입니다. (나)에서 A가 도서관 편익을 3억으로 줄여 답하면 체육관(합 6)이 지어지고 A의 부담금은 0원입니다. (다)에서 B가 체육관 편익을 8억으로 부풀리면 체육관(합 10)이 지어지지만, B의 부담금이 6 − 2 = 4억 원이라 순편익은 0원이 됩니다. 따라서 B의 순편익은 (가)가 (다)보다 커서 ⑤가 정답입니다. 거짓 응답이 오히려 손해라는 것을 숫자로 확인하게 한 문항입니다.
16번은 2013년을 기준 연도로 한 실질 GDP 증가율과 물가 상승률(GDP 디플레이터 기준) 표입니다. 2014년은 실질 성장률 0%에 물가가 2% 올랐으므로 명목 GDP 증가율도 2%입니다(ㄱ). 디플레이터는 2014년 102, 2015년 102, 2016년 약 103으로 2016년이 가장 높습니다(ㄷ). 2015년은 디플레이터가 100이 아니어서 명목 GDP와 실질 GDP가 다르고, 2016년의 실질 GDP는 2014년의 1.03 × 0.97 = 0.9991배라 경제 규모가 같지 않습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