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18학년도쉬움

2018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7년 11월 시행

2018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3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3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 1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26,405명
표준점수 최고점66
최고점 인원1,193명
성비 (남 : 여)53.8 : 46.2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39점
23456789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8번(3점)이고, 오답률은 63.4%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8번3점63.4%①⑤ 20.5%
27번2점59.2%①② 23.6%
319번2점57.3%③④ 16.6%
45번3점55.3%①④ 21.5%
511번2점45.3%②④ 13.6%
613번3점43.1%①③ 10.2%
78번3점41.2%③② 14.4%
89번3점41.1%④② 10.9%
915번2점37.9%②① 11.8%
1016번3점37%①② 13.3%
112번2점36%②④ 11.6%
1217번2점35.4%⑤② 10.4%
1310번2점32.1%③① 11.9%
1420번3점28.9%⑤② 7.2%
1512번2점25.5%⑤① 6.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동아시아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18학년도이 시험506666쉬움
9모2018학년도486968어려움
6모2018학년도457671매우 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86766매우 쉬움
9모2017학년도457066쉬움
6모2017학년도457470매우 어려움
수능2016학년도466865쉬움
9모2016학년도467067어려움
6모2016학년도477068보통
수능2015학년도486665매우 쉬움

2018학년도 수능 동아시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6·25 전쟁 이후 두 조약 18번이 1위

동아시아사는 1등급 구분 표준점수 66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4문항이 모두 50~60%대였습니다.

불랑기포와 고다이고 천황

가장 많이 틀린 18번(3점, 63.4%)은 6·25 전쟁 이후 체결된 두 조약에 대한 설명을 고르는 문항, 7번(59.2%)은 불랑기포가 중국에 전래된 상황의 시기를 연표에서 고르는 문항, 5번(55.3%)은 고다이고 천황의 명령을 받은 세력이 활동한 시기의 동아시아 상황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18번·7번·5번의 판단 근거

18번은 일본에 미군 주둔을 허용한 미·일 안전 보장 조약 (가)와 베트남의 분단을 정한 제네바 협정 (나)에 대해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미·일 안전 보장 조약은 6·25 전쟁 중인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과 함께 체결되었습니다. 유엔의 6·25 전쟁 참전 결정은 1950년이므로 '(가) 체결 후'라는 ①이 틀린 진술입니다. 일본과 타이완의 국교 수립(1952)은 1954년 제네바 협정보다 앞서고, 남베트남 민족 해방 전선(1960)은 뒤의 일이며, 제네바 협정은 총선거로 통일 정부를 세우기로 합의했으므로 나머지는 모두 옳습니다.

7번은 포르투갈이 마카오 거주권을 얻고(1557) 얼마 뒤 에스파냐가 마닐라를 점령한(1571) 상황을 연표에 넣는 문항입니다. 연표의 첫 구간 (가)는 삼포왜란(1510)과 나가시노 전투(1575) 사이이므로 정답은 ①입니다. 나가시노 전투가 포르투갈 상인을 통해 들어온 조총이 위력을 보인 싸움이라, 1570년대 초까지의 일인지 따져야 했습니다.

5번은 고다이고 천황의 명령으로 가마쿠라 막부가 무너진 뒤 고묘 천황을 옹립한 북조와 요시노로 피신한 남조가 약 60년간 대립한 남북조 시대(1336~1392)를 묻습니다. 같은 시기 고려가 홍건적의 침입을 받은 것(①)이 정답입니다. 삼별초의 진도 항쟁은 13세기 후반, 정화의 대항해는 1405년, 알탄 칸의 침략은 16세기, 응오 왕조 수립은 10세기라 시기가 어긋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