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한국지리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7년 11월 시행
2018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한국지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8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한국지리
- 3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1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0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39점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0번(3점)이고, 오답률은 78.2%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20번: 정답 ① 21.8%, ④ 41.6%).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0번 | 3점 | 78.2% | ① | ④ 41.6% |
| 2 | 19번 | 3점 | 70.2% | ① | ⑤ 21.6% |
| 3 | 10번 | 2점 | 69.9% | ⑤ | ④ 26.9% |
| 4 | 2번 | 2점 | 61.5% | ⑤ | ② 16.6% |
| 5 | 14번 | 3점 | 59.7% | ③ | ④ 17.7% |
| 6 | 16번 | 2점 | 59.1% | ⑤ | ④ 33.5% |
| 7 | 18번 | 2점 | 54.7% | ③ | ④ 23.4% |
| 8 | 8번 | 3점 | 50.4% | ④ | ⑤ 23.4% |
| 9 | 13번 | 3점 | 49.8% | ① | ② 16.9% |
| 10 | 17번 | 2점 | 42.6% | ② | ③ 19.1% |
| 11 | 4번 | 3점 | 34.6% | ④ | ③ 10.9% |
| 12 | 7번 | 3점 | 34.5% | ⑤ | ② 8.7% |
| 13 | 12번 | 2점 | 32.8% | ② | ① 9.4% |
| 14 | 9번 | 2점 | 31.9% | ③ | ④ 10.9% |
| 15 | 11번 | 2점 | 30.8% | ⑤ | ① 8.3%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한국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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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수능 한국지리 해설
사회탐구 최고점 69점, 오답률 50% 초과 8문항
한국지리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69점으로 세계사와 함께 사회탐구에서 가장 높았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도 8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광주 등 세 도시 20번이 78.2%
가장 많이 틀린 20번(3점, 78.2%)은 광주 등 세 도시와 관련 자료를 판단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41.6%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19번(70.2%)은 세 지역의 1차 에너지원별 공급량, 10번(69.9%)은 자동차 등 세 제조업의 특성을 다룬 문항이었습니다.
20번·19번·10번 풀이의 실마리
20번은 서울과 광주·울산·인천의 산업별 종사자 비중(A~C), 그리고 네 도시 사이의 인구 이동 표((가)~(다))를 함께 읽는 문항으로, 응답의 41.6%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2차 산업 비중이 35.6%로 가장 높은 A는 울산, 3차 산업 비중이 85.3%인 B는 광주, C는 인천입니다. 서울과 주고받는 인구가 4만 명대로 압도적인 (나)는 인천이고, 남은 둘 가운데 서울과의 이동이 더 많은 (가)가 광주, (다)가 울산입니다. 따라서 A = (다), B = (가)이고(ㄱ), 인천으로 옮겨 온 인구는 광주(2,167명)가 울산(1,249명)보다 많습니다(ㄴ). 인구가 가장 많은 인천은 3차 산업 비중이 가장 높지 않아 ㄹ은 틀리고, 정답은 ①입니다.
19번은 지도의 세 지역(경남·울산·충남)의 1차 에너지원별 공급량 막대에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공급량이 가장 많고 A가 절반을 넘는 (다)는 화력 발전소가 몰린 충남이고, B가 대부분인 (나)는 석유 화학 단지가 있는 울산입니다. 그러므로 A는 석탄, B는 석유, C는 천연가스입니다. 경남((가))은 공급량 가운데 석탄 비중이 약 3분의 2로 충남(약 56%)보다 오히려 높으므로 ①이 틀린 진술입니다.
10번은 경기·경북·전남·충남(A~D)의 제조업 출하액 비중으로 자동차, 전자 부품·통신 장비, 1차 금속 (가)~(다)를 가리는 문항입니다. 화학·석유 정제와 함께 (다)가 큰 B는 광양이 있는 전남이므로 (다)는 1차 금속이고, (가)와 (나)가 모두 큰 D는 경기, A는 충남입니다. 철강 같은 1차 금속은 자동차의 주요 재료이므로 ⑤가 정답이며, 계열화된 공정이 필요한 집적 지향 공업은 전자가 아니라 자동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