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9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17년 9월 시행
2018학년도 9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7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3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
- 10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1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7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점수 분포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40점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9번(3점)이고, 오답률은 59.4%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9번 | 3점 | 59.4% | ⑤ | ④ 23.8% |
| 2 | 17번 | 3점 | 47.1% | ④ | ⑤ 16% |
| 3 | 7번 | 2점 | 45.9% | ② | ① 23.3% |
| 4 | 14번 | 3점 | 44.4% | ① | ⑤ 12.3% |
| 5 | 15번 | 3점 | 39.6% | ① | ④ 13.3% |
| 6 | 6번 | 3점 | 39.2% | ② | ① 10.2% |
| 7 | 18번 | 2점 | 34.3% | ③ | ② 8.4% |
| 8 | 5번 | 2점 | 32.5% | ② | ④ 9.4% |
| 9 | 13번 | 3점 | 32.4% | ⑤ | ④ 10.3% |
| 10 | 20번 | 3점 | 30.8% | ⑤ | ④ 5.7% |
| 11 | 16번 | 2점 | 30.5% | ④ | ③ 6.7% |
| 12 | 10번 | 2점 | 27.9% | ⑤ | ④ 6.6% |
| 13 | 8번 | 2점 | 27.5% | ③ | ④ 6.3% |
| 14 | 12번 | 2점 | 23.2% | ⑤ | ③ 7.4% |
| 15 | 19번 | 3점 | 23% | ③ | ⑤ 6.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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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1등급 10.66%, 중세·근대 사상가 비교 9번
윤리와 사상은 표준점수 최고점 67점, 1등급 구분 65점이었고 1등급 비율이 10.66%로 10%를 넘었습니다.
신의 본질을 직관하는 완전한 행복
가장 많이 틀린 9번(3점, 59.4%)은 완전한 행복을 신의 본질을 직관하는 데서 찾은 중세 사상가와 근대 사상가의 입장을 비교하는 문항, 17번(47.1%)은 인간의 경향성과 무관한 도덕 법칙을 강조한 칸트의 입장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9번·17번의 판단 근거
9번의 갑은 완전한 행복을 신의 본질을 직관하는 데서 찾은 아퀴나스, 을은 신 또는 자연의 필연적 질서를 이성으로 통찰할 때 행복이 온다고 본 스피노자입니다. 정답은 두 사람의 공통 입장으로 제시된 ⑤가 적절하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⑤는 완전한 행복이 '의지의 자유를 지닌 신'을 사랑함으로써 얻어진다는 진술입니다. 스피노자의 신은 수학적 질서에 따라 움직이는 자연 그 자체여서 인과 법칙을 벗어나는 자유 의지를 갖지 않습니다. 자연법이 영원법에 근거한다는 ①, 신의 사랑과 은총으로 인간의 불완전함을 넘어선다는 ②는 아퀴나스의 입장입니다. 인간과 사물을 무한한 실체의 양태로 본 ③, 이성으로 정념의 예속에서 벗어난다는 ④는 스피노자의 입장이라 모두 옳습니다.
17번은 칸트의 입장을 고르는 문항으로, 인간을 수단으로 대할 때에도 언제나 동시에 목적으로 대우해야 한다는 ④가 정답입니다. 칸트에게 도덕 법칙은 경향성을 지닌 인간에게 의무와 명령의 형식으로 다가오므로 의무가 될 수 없다는 ①은 틀립니다. 인간은 실천 이성을 가졌어도 비도덕적 행위를 할 수 있으므로 ②도 틀립니다. 도덕 법칙은 실천 이성이 스스로 세운 자율의 법칙이라 ③도 틀리고, 선의지를 행복을 추구하는 성향으로 본 ⑤는 칸트와 정반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