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법과정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7년 11월 시행
2018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법과정치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5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법과 정치
- 11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1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5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1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37점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0번(3점)이고, 오답률은 58.8%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0번 | 3점 | 58.8% | ④ | ③ 14.7% |
| 2 | 16번 | 2점 | 53.6% | ④ | ⑤ 26.4% |
| 3 | 11번 | 2점 | 53.1% | ② | ① 18.4% |
| 4 | 12번 | 3점 | 46.1% | ① | ⑤ 19.2% |
| 5 | 19번 | 2점 | 45.1% | ④ | ① 15.8% |
| 6 | 15번 | 3점 | 44.5% | ③ | ① 12.5% |
| 7 | 5번 | 3점 | 42.9% | ⑤ | ③ 15.2% |
| 8 | 8번 | 2점 | 41.7% | ① | ③ 16.1% |
| 9 | 2번 | 2점 | 40.5% | ⑤ | ③ 16.1% |
| 10 | 10번 | 3점 | 39.3% | ③ | ④ 11.9% |
| 11 | 17번 | 3점 | 38.1% | ① | ④ 11.1% |
| 12 | 7번 | 3점 | 34.7% | ⑤ | ③ 12.3% |
| 13 | 1번 | 2점 | 33.3% | ⑤ | ④ 10.6% |
| 14 | 4번 | 2점 | 32.7% | ② | ④ 12.7% |
| 15 | 13번 | 2점 | 31.4% | ③ | ④ 8.7%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법과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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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수능 법과 정치 해설
최고점 65점, 의원 정수 4명 선거 20번
법과 정치는 표준점수 최고점과 1등급 구분 점수가 65점으로 같았고, 오답률 50%를 넘은 3문항이 모두 50%대였습니다.
의원 정수 4명의 선거 제도, 20번
가장 많이 틀린 20번(3점, 58.8%)은 의원 정수 4명인 국가의 선거 제도를 분석하는 문항, 16번(53.6%)은 범죄 성립 요건 자료로 법적 판단을 하는 문항, 11번(53.1%)은 15세가 부모에게 받은 돈으로 맺은 계약을 판단하는 문항이었습니다.
20번·16번·11번 풀이의 실마리
20번은 의원 정수 4명인 국가가 인구가 늘어난 B 지역(B1~B4)을 떼어 2개 선거구로, 나머지 a 지역(a1~a4)도 2개 선거구로 다시 나누는 개편안입니다. 현행 제도에서는 갑이 1석, 을이 3석이지만 전국 득표율은 갑 33%, 을 46%, 병 21%라 갑은 과소, 을은 과대 대표되었습니다. 개편안에서는 선거구 유권자 수가 2배 이상 차이 나면 안 되므로 B 지역은 B1+B3, B2+B4로만 나눌 수 있고, 각각 갑과 을이 이깁니다. a 지역을 a1+a2, a3+a4로 묶으면 갑·을이 1석씩 나눠 전체 2:2가 됩니다. 반면 a1+a3, a2+a4로 묶으면 두 곳 모두 을이 이겨 을이 3석을 얻습니다. 그래서 을에게는 a1과 a3을 묶는 쪽이 유리하다는 ④가 정답입니다. B 지역은 유권자 600명이 2석, a 지역은 400명이 2석이라 오히려 a 지역 유권자의 의사가 과대 대표됩니다.
16번은 구성 요건 해당성(A), 위법성(B), 책임(C)의 순서도에 두 판결을 적용합니다. 12세 형사 미성년자의 행위는 책임이 없어 범죄가 되지 않지만 소년법상 보호 처분은 받을 수 있고(ㄴ), 심신 상실로 책임이 없는 을에게도 재범 위험이 있으면 치료 감호를 내릴 수 있습니다(ㄹ). 구성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행위는 반사회적이어도 처벌할 수 없습니다. 갑의 행위는 '현재의 부당한 침해'를 막기 위한 정당방위이지 정당 행위가 아니어서 ㄱ, ㄷ은 틀리고, 정답은 ④입니다.
11번은 15세 갑이 부모 동의 없이 노트북을 팔기로 한 계약입니다. 의사 능력이 없었다면(A) 계약은 처음부터 무효라서 부모가 동의해도 효력이 없습니다(ㄱ). 의사 능력이 있었다면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취소할 수 있는 C에 해당하고, 문서로 계약했다고 B가 되지는 않습니다. 상대방 을은 확답을 촉구하려면 미성년자 본인이 아니라 법정 대리인에게 해야 하므로 ㄷ이 옳습니다. 계약이 취소되어도 을이 손해 배상을 청구할 수는 없어, 정답은 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