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18학년도매우 어려움

2018학년도 6모 사회탐구 법과정치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7년 6월 시행

2018학년도 6모 사회탐구 법과정치 1등급컷은 원점수 43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3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3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법과 정치

  • 1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28,433명
표준점수 최고점74
최고점 인원83명
성비 (남 : 여)42.4 : 57.6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41점
1234567894050607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2번(3점)이고, 오답률은 75.8%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2번: 정답 ⑤ 24.2%, ① 24.9%).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2번3점75.8%⑤① 24.9%
215번2점70.4%②④ 54.5%
313번3점63.1%⑤④ 33.3%
414번2점61.9%③⑤ 36.8%
517번3점59.9%⑤③ 19.4%
618번2점49.8%②① 18.1%
710번3점48.2%②⑤ 16.7%
819번3점47.8%⑤④ 17.9%
95번3점41.7%③④ 17.7%
108번2점38.6%④⑤ 10.9%
114번3점36.4%③④ 12.9%
123번3점35.9%①③ 10.1%
1316번2점33.1%⑤③ 13.7%
1420번3점31.9%②⑤ 11.4%
1511번2점28.8%④⑤ 8.8%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법과 정치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18학년도이 시험437468매우 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86866어려움
9모2017학년도486866보통
6모2017학년도506767쉬움
수능2016학년도506666매우 쉬움
9모2016학년도486867보통
6모2016학년도457167쉬움
수능2015학년도486765매우 쉬움
9모2015학년도447066어려움
6모2015학년도467067보통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법과 정치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개 선거구 선거 결과 12번이 75.8%

법과 정치는 표준점수 최고점 74점, 1등급 구분 68점이었습니다.

공법·사법·사회법 15번, 54.5%가 한 오답에

가장 많이 틀린 12번(3점, 75.8%)은 5개 선거구에서 의원을 뽑는 갑국 의회의 선거 결과를 분석하는 문항, 15번(70.4%)은 공법과 사법, 사회법의 구분을 묻는 문항으로 응답의 54.5%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12번·15번 풀이의 실마리

12번은 5개 선거구로 이루어진 갑국 의회가 지역구 제도를 바꾸고 비례 대표 10석을 더하면 의석수가 1.5배가 된다는 조건에서 출발합니다. 늘어난 뒤 의석이 15석이 되려면 지금은 10석이어야 하므로, 현행 (가)는 선거구마다 2명을 뽑는 중·대선거구제이고, 바꾸려는 (나)는 1명씩 뽑는 소선거구제입니다. 변경안을 제9대 득표율에 적용하면 지역구에서 A당 2석(선거구 3·5), B당 3석(선거구 1·2·4)을 얻습니다. 지역구 후보들의 전체 득표율(A 40%, B 30%, C 20%, D 10%)로 나누는 비례 대표 10석에서는 A당 4석, B당 3석이 되어 두 당 모두 6석으로 같아지므로 ⑤가 정답입니다. 사표가 많고 득표율과 의석률이 크게 어긋나는 쪽은 소선거구제이고, 당선자 사이 표의 등가성 문제가 생기는 쪽은 중·대선거구제라 ①과 ②는 서로 뒤바뀐 진술입니다.

15번은 자본주의 발전 과정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고 공법과 사법 사이에 등장한 제3의 법 영역 (가), 곧 사회법을 묻는 문항으로, 응답의 54.5%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사회법에는 노동법·경제법·사회 보장법이 있고(ㄱ), 사법의 영역에 공법적 규제를 가하는 것을 내용으로 합니다(ㄷ). 정답은 ②입니다. 사회법은 형식적 평등이 아니라 실질적 평등을 추구합니다. 또한 '국가 권력'이 아니라 사용자나 독점 기업 같은 사회·경제적 강자로부터 약자를 보호하려고 등장했으므로 ㄴ과 ㄹ은 틀립니다. 특히 ㄹ은 근대 입헌주의와 사회법의 등장 배경을 뒤섞은 함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