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16학년도매우 쉬움

2016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법과정치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5년 11월 시행

2016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법과정치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4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4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법과 정치

  • 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15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19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2번(3점)이고, 오답률은 50.6%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2번3점50.6%①④ 17.8%
215번3점46.4%③① 25.1%
320번2점45.8%①③ 18.4%
419번3점44.8%③② 18.9%
57번3점44.2%⑤② 17.4%
69번3점42.7%③④ 18.7%
716번3점40.9%①④ 15.9%
817번2점40.1%③① 16.9%
911번3점33%④③ 12.7%
1010번2점29.9%①⑤ 18%
118번2점29.1%⑤④ 9.7%
121번2점22%④⑤ 9.9%
1318번3점19.5%⑤③ 5.9%
145번3점19.3%②⑤ 6.6%
156번2점18.2%②⑤ 5.5%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법과 정치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16학년도이 시험506666매우 쉬움
9모2016학년도486867보통
6모2016학년도457167쉬움
수능2015학년도486765매우 쉬움
9모2015학년도447066어려움
6모2015학년도467067보통
수능2014학년도476765매우 쉬움
9모2014학년도506565매우 쉬움
6모2014학년도437568매우 어려움

2016학년도 수능 법과 정치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66점, 근로자 권리 구제 12번

법과 정치는 표준점수 최고점과 1등급 구분 점수가 66점으로 같았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2번(3점, 50.6%) 하나였습니다. 그다음은 15번(46.4%)이었습니다.

12번: 임금 체불과 부당 노동 행위는 구제 경로가 다르다

12번은 두 21세 근로자의 사례입니다. 대학생 갑은 커피 전문점에서 3개월 일했는데 첫 달 월급 뒤로 임금을 받지 못했고, 근로자 을은 노동조합을 만들어 적법하게 파업을 이끌었다가 그 이유로 해고되었습니다. 갑의 임금 체불은 근로 기준법 위반이므로 갑은 고용 노동 관서에 진정하거나, 소액 사건 심판 같은 민사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ㄱ). 근로 3권을 침해한 경우가 아니므로 부당 노동 행위로 노동 위원회에 구제 신청을 할 수는 없습니다(ㄴ). 정답은 ①입니다. 을의 해고에 대한 노동 위원회 재심 결정에는 사용자도 행정 소송으로 다툴 수 있고, 해고 무효 확인 소송은 민사 소송이라 행정 법원 관할이 아닙니다. 두 사람이 모두 '근로자의 권리를 침해당했다'는 점은 같지만, 근로 기준법 위반과 근로 3권 침해를 갈라 구제 절차를 짝지어야 했습니다.

15번: 감독자 책임과 사용자 책임

15번의 (가)는 미성년 자녀 갑의 불법 행위로 부모 을이 감독자 책임을 지는 상황, (나)는 직원 병의 채무 불이행으로 생긴 손해를 사용자 정이 배상하는 상황입니다. 정은 병이 불법 행위를 하지 않았더라도 채무 불이행으로 손해가 생겼으므로 배상 책임을 진다는 ③이 정답입니다. 갑에게 고의나 과실이 없으면 불법 행위가 아니어서 을도 책임을 지지 않고, 책임 능력이 없는 미성년자라면 을이 감독자로서 책임을 집니다. 손해 배상은 금전 배상이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