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5학년도쉬움

2025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정치와법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4년 11월 시행

2025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정치와법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29,876명
표준점수 최고점66
최고점 인원798명
성비 (남 : 여)43.1 : 56.9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2점
2345678930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5번(3점)이고, 오답률은 69%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5번3점69%①③ 26.3%
220번3점68.8%⑤④ 30.1%
38번2점51.5%②③ 15.4%
411번2점49.4%③① 18.2%
512번3점47%②④ 19.7%
614번2점38.8%⑤③ 12%
79번3점38.6%⑤② 17.6%
817번3점37.9%③⑤ 15.1%
913번3점33.8%④③ 11.7%
1018번2점32.6%⑤② 12.6%
1115번3점32.2%③① 11.3%
127번2점29.5%⑤② 11.8%
1310번3점27.4%③① 9%
146번3점21.2%①② 7.2%
153번3점20.8%①④ 7.7%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정치와 법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5학년도이 시험486665쉬움
9모2025학년도486665쉬움
6모2025학년도486967보통
수능2024학년도437367어려움
9모2024학년도447065보통
6모2024학년도476765매우 쉬움
수능2023학년도427467어려움
9모2023학년도506565매우 쉬움
6모2023학년도467168어려움
수능2022학년도506363매우 쉬움

2025학년도 수능 정치와 법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66점, 가장 쉬웠던 사회탐구

2025학년도 수능 정치와 법은 표준점수 최고점이 66점으로 사회탐구에서 가장 낮았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였습니다.

5번: 처음으로 정부 형태가 바뀐 시점

가장 많이 틀린 5번(69.0%)은 □□국의 정부 형태가 t+1대 의회까지는 대통령제였고 t+2대에서 처음 바뀌었다는 조건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면 t+2대는 의원 내각제이고, 그 전 시기는 대통령의 임기와 의회 임기가 엇갈리며 행정부 수반의 소속 정당과 의회 다수당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갑 대통령의 임기 3년차가 시작되는 날 t대 의회가 시작되었다는 식의 날짜 조건을 연표로 그려 두 임기의 겹침을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20번: 세 가지 개편안

20번은 지역구 200명, 비례 대표 100명을 뽑는 갑국의 선거 제도를 세 가지 안으로 바꿀 때의 효과를 판단하는 문항입니다. 첫째 안은 한 선거구에서 한 명을 뽑는 현행 지역구 선거 방식을 바꾸는 안이고, 안마다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그대로인지를 표로 나눠 보아야 했습니다.

8번과 11번

8번(2점)은 대통령, 국회, 국무총리, 헌법 재판소의 권한을 묻는 문항으로, 국회는 국무총리에게 출석해 질문에 답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는 것이 정답이었습니다. 11번은 죄형 법정주의에 따라 범죄와 형벌은 행위 당시의 법률로 정해야 하므로, 2021년 12월의 행위에는 그해 6월 개정·시행된 조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문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