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3학년도어려움

2023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정치와법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2년 11월 시행

2023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정치와법 1등급컷은 원점수 42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3점)이고, 오답률은 80%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4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4번: 정답 ② 20%, ④ 57%).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9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4번3점80%②④ 57%
215번3점75.2%③① 30.6%
38번2점71.8%③⑤ 39.5%
420번3점69.5%⑤④ 32.9%
55번2점63.8%②④ 24.9%
69번2점61.4%①③ 26.4%
719번3점61.3%④① 21.4%
810번3점57%④③ 20.8%
911번3점56%③④ 29.1%
1013번2점49.2%②⑤ 18.8%
117번3점39%②⑤ 17.6%
126번2점37.7%③① 14.6%
1318번2점29.1%①④ 10.8%
1417번3점27.2%③④ 9.1%
1516번2점24.4%①③ 8.8%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정치와 법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3학년도이 시험427467어려움
9모2023학년도506565매우 쉬움
6모2023학년도467168어려움
수능2022학년도506363매우 쉬움
9모2022학년도476966보통
6모2022학년도467168어려움

2023학년도 수능 정치와 법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74점, 50% 넘긴 문항 9개로 사회탐구 최다

정치와 법 표준점수 최고점은 74점으로 이 회차 사회탐구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오답률 50%를 넘긴 문항도 9개로 사회탐구 과목 중 가장 많았습니다.

14번, 공판 중 구속된 피고인

14번(3점, 80.0%)은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피고인이 공판 중 구속되는 사례를 따라갑니다. 정답은 ㄱ, ㄷ을 고른 ②였습니다. ㄱ은 구속된 피고인에게 변호인이 없으면 법원이 직권으로 국선 변호인을 선정해야 한다는 내용이고, ㄷ은 고소가 피해자 등 고소권자가 수사 기관에 범인 처벌을 구하는 의사 표시라는 내용입니다. 집행 유예 기간을 실효·취소 없이 넘기면 형 선고의 효력이 사라진다는 점, 법원이 을의 행위를 범죄 구성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본 점이 오답 판단의 근거였습니다. 응답의 57.0%가 한 오답을 골랐습니다.

8번과 20번

8번(2점, 71.8%)은 국민 참여 재판 의사 확인서 제출과 배제 결정을 둘러싸고 A 고등 법원, B 대법원, C 헌법 재판소가 오가는 사례입니다. 정답 ③은 대통령 선거의 효력을 다투는 선거 소송이 대법원 전속 관할의 단심제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대법원이 갑의 사건만 국민 참여 재판 대상으로 판단했다는 점, 명령·규칙의 위헌·위법 여부는 대법원이 최종 심사한다는 점도 함께 확인해야 했습니다.

20번(3점, 69.5%)은 지역구와 비례 대표로 의회를 구성하는 갑국에서 현행 제도와 두 개편안을 적용한 결과를 비교합니다. 정당별 지역구 의석을 고정해 두고 비례 대표 의석과 할당 의석, 초과 의석을 표로 다시 계산해야 했고, 개편안별로 A당과 E당의 의석 차이를 구하는 ⑤가 정답이었습니다. 15번(3점, 75.2%)은 사례의 법적 판단에 '예/아니요'로 답하는 평가 형식의 문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