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4학년도어려움

2024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정치와법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3년 11월 시행

2024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정치와법 1등급컷은 원점수 43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21,779명
표준점수 최고점73
최고점 인원122명
성비 (남 : 여)40.9 : 59.1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41점
12345674050607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9번(3점)이고, 오답률은 75.9%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9번: 정답 ② 24.1%, ③ 26.9%).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1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9번3점75.9%②③ 26.9%
217번3점72.7%④⑤ 23.7%
316번2점72.4%⑤③ 27.6%
46번3점66%①④ 33.9%
510번3점64.6%③④ 27.8%
620번3점64.1%④② 20.1%
715번3점57%①② 21.7%
88번2점57%③④ 28.7%
94번2점56.4%③⑤ 28.1%
105번3점52.2%④③ 28.7%
1111번2점50.1%⑤② 27.2%
1212번3점42.7%⑤④ 14.7%
1314번2점40.9%④① 12.1%
147번2점29.5%①③ 12.4%
1518번3점28.8%②③ 12.6%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정치와 법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4학년도이 시험437367어려움
9모2024학년도447065보통
6모2024학년도476765매우 쉬움
수능2023학년도427467어려움
9모2023학년도506565매우 쉬움
6모2023학년도467168어려움
수능2022학년도506363매우 쉬움
9모2022학년도476966보통
6모2022학년도467168어려움

2024학년도 수능 정치와 법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사회탐구에서 50% 초과 문항이 가장 많았던 과목

입시기관들은 2024학년도 수능 정치와 법을 어렵게 평가했습니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73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1개로 사회탐구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헌법 재판·가족법·형사 절차가 상위를 채웠습니다.

9번: 수형자와 헌법 소원

오답률 1위 9번(75.9%)은 수형자와 관련된 헌법 재판소 결정 여러 개를 분석하게 했습니다. 정답 가운데 하나는 갑과 병이 청구한 헌법 소원이 모두 공권력의 행사나 불행사로 기본권을 침해당한 사람이 직접 판단을 구하는 권리 구제형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결정마다 청구인이 누구인지(당사자인지 법원인지), 결정 유형이 위헌·헌법 불합치·합헌 가운데 무엇인지, 그 효력이 언제부터인지를 표로 나눠 읽어야 했습니다.

17번과 16번

17번(72.7%)은 재판상 이혼 뒤 자녀 양육과 재혼 가정의 입양을 다룬 가족법 사례입니다. 병이 A를 친양자가 아닌 일반 양자로 입양했다면 A의 친생부모 갑, 을과의 친족 관계는 유지되고, 반면 B를 친양자로 입양했다면 B와 친생부모의 관계는 끝납니다. 일반 입양과 친양자 입양의 효과 차이를 한 사례 안에서 구분하게 한 문항이었습니다.

16번(2점, 72.4%)은 함께 빵을 훔친 아버지와 아들에게 내려진 서로 다른 판결을 다룹니다. 법원은 집행 유예를 선고하며 보호 관찰 같은 처분을 함께 명할 수 있고, 선고 유예는 유예 기간이 지나면 면소된 것으로 간주된다는 차이가 판단 기준이었습니다.

6번

6번은 국회, 국무총리, 대통령, 국무 회의, 헌법 재판소, 대법원의 권한을 묻는 헌법 기관 문항으로, 대법원이 항소 법원의 결정·명령에 대한 재항고를 심판한다는 점 등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