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5학년도어려움

2025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4년 11월 시행

2025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7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17,521명
표준점수 최고점67
최고점 인원459명
성비 (남 : 여)54.6 : 45.4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40점
23456789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번(2점)이고, 오답률은 69.2%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4번: 정답 ④ 30.8%, ③ 52.6%).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4번2점69.2%④③ 52.6%
23번3점55.6%②④ 37.8%
318번3점52.5%⑤④ 35.5%
413번3점49.1%③② 17.5%
512번3점46.5%①⑤ 22.5%
69번2점41.9%②① 21.7%
715번2점40.2%②⑤ 22.8%
819번3점40.1%②④ 26.1%
916번3점39.4%④③ 17.9%
1017번2점38%⑤② 17.1%
1114번3점36%③⑤ 10.2%
1220번2점34.1%④⑤ 11.6%
138번2점31.3%②⑤ 16.8%
1411번2점29.5%③⑤ 13.8%
156번3점29.4%⑤① 10.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동아시아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5학년도이 시험486766어려움
9모2025학년도476765보통
6모2025학년도467370매우 어려움
수능2024학년도476664쉬움
9모2024학년도506565쉬움
6모2024학년도487069어려움
수능2023학년도506565매우 쉬움
9모2023학년도506666쉬움
6모2023학년도506969어려움
수능2022학년도506666매우 쉬움

2025학년도 수능 동아시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평이했지만 역대로는 어려운 편

2025학년도 수능 동아시아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3개로 비교적 평이했지만, 역대 수능 동아시아사와 비교하면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1차 사료 속 관직명과 지명으로 나라를 찾는 문항이 많았습니다.

4번: '달솔'을 병부 상서에 견준 나라

가장 많이 틀린 4번(69.2%)은 2점짜리로 응답의 52.6%가 같은 오답을 골랐습니다. 자료는 백제 유민 흑치상지의 묘지명으로, '달솔은 (가)의 병부 상서에 해당한다'는 대목에서 (가)가 당임을 알 수 있습니다. 조상이 한강 이남으로 내려왔고, 당 황제가 신라와 연합해 나라를 평정하자 그 임금 부여융과 함께 입조했다는 기록이 백제를 가리킵니다. 묘지명이 당에서 쓰였다는 점을 놓치면 '우리'와 '(가)'의 주체가 뒤바뀝니다.

3번과 13번

3번은 송의 사신이 '북조'의 땅에 들어가 상경 임황부에서 파견된 관리를 만났고, 강화 이래 사신을 주고받았다는 기록으로 북조가 요임을 찾는 문항입니다. 송이 오대를 이어 천하를 평정했다는 '우리 조정'의 표현과 상경 임황부라는 요의 수도명이 단서였습니다.

13번은 시모노세키에서 조인한 바에 따라 두 섬 전체와 부속 도서인 펑후 열도의 할양, 배상금 2억 냥을 요구한다는 자료로, 청일 전쟁 뒤의 타이완 할양을 다룬 문항입니다.

18번

18번은 일본 총선에서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얻고 정권 인수에 들어갔다는 2009년의 상황을 연표에서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1955년 이후 거의 이어져 온 자민당 정권이 교체된 해라는 점이 단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