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수능 제2외국어 독일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4년 11월 시행
2025학년도 수능 제2외국어 독일어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5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번(2점)이고, 오답률은 79.7%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4번: 정답 ② 20.3%, ④ 47.4%).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5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4번 | 2점 | 79.7% | ② | ④ 47.4% |
| 2 | 28번 | 2점 | 74.4% | ③ | ⑤ 22.6% |
| 3 | 27번 | 1점 | 74.4% | ① | ② 21.1% |
| 4 | 29번 | 2점 | 72.9% | ③ | ② 39.1% |
| 5 | 5번 | 2점 | 69.9% | ⑤ | ③ 19.5% |
| 6 | 13번 | 2점 | 66.9% | ② | ⑤ 27.8% |
| 7 | 30번 | 2점 | 66.2% | ④ | ③ 22.6% |
| 8 | 14번 | 2점 | 59.4% | ⑤ | ④ 21.8% |
| 9 | 16번 | 2점 | 56.4% | ④ | ② 15.8% |
| 10 | 22번 | 1점 | 54.1% | ③ | ① 26.3% |
| 11 | 19번 | 2점 | 54.1% | ④ | ② 15% |
| 12 | 6번 | 1점 | 54.1% | ① | ② 32.3% |
| 13 | 26번 | 2점 | 53.4% | ④ | ③ 23.3% |
| 14 | 21번 | 2점 | 53.4% | ② | ④ 22.6% |
| 15 | 11번 | 2점 | 53.4% | ① | ③ 16.5%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5학년도 수능 독일어Ⅰ 해설
오답률 50% 초과 15문항의 독일어
2025학년도 수능 독일어는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5개로 까다로웠습니다. 어휘의 미묘한 뜻과 동사 변화형을 정확히 아는지 묻는 문항이 상위에 몰렸습니다.
4번: etwa가 아니라 gut
가장 많이 틀린 4번은 'Unsere Tante ist (a) 50 Jahre alt(우리 이모는 (a) 50살이야)'와 'Aber auf dem Foto sieht sie (b) aus(그런데 사진에서는 (b) 보여)'의 빈칸을 채우는 문항입니다. 선택지의 짝은 gut–bald, gut–anders, etwa–bald, selten–anders, selten–gleich로, 정답은 gut과 anders입니다. 수사 앞의 gut은 '족히, 넉넉잡아'라는 뜻이라 'gut 50 Jahre'는 '50살이 넘었다'가 되고, 사진에서는 '달라 보인다(anders aussehen)'가 이어집니다. '대략'의 etwa를 떠올리기 쉽지만 etwa는 bald와만 짝지어져 있어, 두 빈칸을 함께 맞춰 보아야 했습니다.
27·28번: 강변화 동사의 형태
27번(1점)은 'Schlaf schön, Tim!(잘 자, 팀!)'처럼 du에 대한 명령형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schlafen은 du 현재형에서 schläfst로 움라우트가 붙지만 명령형에서는 움라우트 없이 Schlaf가 됩니다. 28번은 2인칭 단수 현재형으로, Hältst du(halten → hältst), Wünschst du는 옳고, lassen의 du 형태는 Lässt이므로 'Lasst du'는 틀렸습니다. 같은 강변화 동사라도 현재형과 명령형에서 모음 변화가 다르다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5번
5번은 '눈이 많이 와서 길이 눈으로 덮였다(mit Schnee bedeckt)'와 '하늘이 아직 흐리다(bedeckt)'에 공통으로 들어갈 bedeckt를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