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24학년도매우 쉬움

2024학년도 6모 사회탐구 세계사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3년 6월 시행

2024학년도 6모 사회탐구 세계사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8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13,106명
표준점수 최고점68
최고점 인원800명
성비 (남 : 여)59.5 : 40.5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40점
23456789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9번(2점)이고, 오답률은 68.6%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9번: 정답 ⑤ 31.4%, ④ 37.5%).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9번2점68.6%⑤④ 37.5%
29번2점59.4%②③ 27%
315번3점58.4%②① 29.2%
411번3점48.7%④② 18.2%
510번3점42.8%⑤③ 17%
613번3점40.4%①④ 18.2%
712번2점38.2%⑤① 16.5%
88번3점34.1%③② 13.6%
97번2점33.8%①② 15.8%
1017번3점33.6%④③ 13.1%
114번3점32.8%②⑤ 20.2%
1214번2점30.4%⑤④ 14.4%
1316번2점29.2%④② 10%
1420번2점28.2%③④ 14.1%
1518번3점27%③⑤ 9.5%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세계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24학년도이 시험506868매우 쉬움
수능2023학년도476866보통
9모2023학년도467269어려움
6모2023학년도487271매우 어려움
수능2022학년도506666매우 쉬움
9모2022학년도506868쉬움
6모2022학년도467672매우 어려움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세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 초과 3문항, 평이했던 세계사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세계사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68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3개뿐인 평이한 시험이었습니다. 1위 19번과 2위 9번이 모두 2점짜리였습니다.

19번: 두 나라가 함께 한 일

19번(68.6%)은 (가), (나) 두 나라의 관계를 묻습니다. 선택지는 이란을 침략해 분할, 모로코를 둘러싼 두 차례의 대립, 얄타 회담 참여, 파쇼다 사건으로 충돌,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함께 3국 동맹 결성입니다. 정답은 3국 동맹이므로 두 나라는 독일과 이탈리아입니다. 모로코 사건은 독일과 프랑스, 파쇼다 사건은 영국과 프랑스, 이란 분할은 영국과 러시아의 일이어서, 각 사건의 당사국 쌍을 정확히 알아야 했습니다.

9번: '데칸의 산쥐'가 맞선 황제

9번(2점, 59.4%)은 마라타 왕국의 시조 시바지가 데칸고원을 근거지로 반란을 이끌었다는 자료입니다. 힌두교 사원을 파괴하고 지즈야를 부활시키는 등 이슬람 제일주의를 내세운 황제는 무굴 제국의 아우랑제브입니다. 같은 무굴 제국이라도 지즈야를 폐지한 아크바르의 관용 정책과 정반대라는 점에서 시기를 구분합니다.

15번

15번은 (가) 국가에 대한 설명을 고르는 문항으로, 3점 문항 가운데 가장 오답률이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