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4학년도매우 쉬움

2024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세계사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3년 11월 시행

2024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세계사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15,170명
표준점수 최고점63
최고점 인원1,402명
성비 (남 : 여)58.4 : 41.6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3점
23456789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6번(2점)이고, 오답률은 59.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6번2점59.1%③④ 31.8%
218번3점57%④⑤ 21.4%
319번2점52.2%②① 34.3%
49번2점39.6%②④ 14.6%
513번2점30.8%③① 12.2%
611번3점29.9%⑤② 9.8%
78번3점28.4%④⑤ 9.4%
810번3점27.7%①⑤ 9.8%
95번3점26.5%⑤① 7.5%
1015번2점25.3%④⑤ 8.9%
116번3점23.9%①④ 8%
1212번2점23.4%⑤④ 11.8%
137번2점21.8%⑤④ 10.4%
1414번3점21.4%①② 6.2%
152번2점20.9%④③ 8.7%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세계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4학년도이 시험506363매우 쉬움
9모2024학년도506767쉬움
6모2024학년도506868매우 쉬움
수능2023학년도476866보통
9모2023학년도467269어려움
6모2023학년도487271매우 어려움
수능2022학년도506666매우 쉬움
9모2022학년도506868쉬움
6모2022학년도467672매우 어려움

2024학년도 수능 세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63점, 쉬웠던 세계사

2024학년도 수능 세계사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63점으로 쉬웠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였습니다. 그중 두 문항(16·19번)이 2점짜리였습니다.

16번: 다섯 총재 가운데 셋이 물러나고

오답률 1위 16번(59.1%)은 이탈리아 원정으로 인기가 높았던 장군을 앞세워 정변을 일으켰고, 5명의 총재 가운데 3명이 스스로 물러나고 사임을 거부한 2명이 감금되었다는 자료입니다. 총재 정부를 무너뜨린 1799년 브뤼메르 쿠데타이고, 그 뒤에 세워진 '새로운 정부'는 나폴레옹이 제1통령이 된 통령 정부입니다. 총재 정부, 통령 정부, 제1 제정으로 이어지는 순서를 정확히 알아야 '정변 뒤의 정부'를 고를 수 있었습니다.

18번: 국왕이 황제를 겸한 곳

18번은 수에즈 운하와 이집트, 남아프리카로의 팽창이 언급되고, 우리 국왕께서 황제의 자격으로 통치한다는 '이곳'을 다룹니다. 영국 국왕(빅토리아 여왕)이 1877년 인도 황제를 겸하게 된 영국령 인도이며, 수에즈 운하 주식을 사들인 것도 인도로 가는 길을 지키기 위해서였습니다. 그 시기 인도의 근대화 운동(인도 국민 회의 등)을 고르게 했습니다.

19번

19번(2점)은 새 서기장이 바르샤바 조약 기구 회원국의 내정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밝혀 동유럽 공산 정권에 대한 소련의 지원 가능성이 사라졌다는 자료로, 고르바초프 시기 동유럽 공산권의 붕괴를 묻는 문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