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26학년도매우 어려움

2026학년도 6모 사회탐구 세계사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5년 6월 시행

2026학년도 6모 사회탐구 세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3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8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17,945명
표준점수 최고점78
최고점 인원64명
성비 (남 : 여)61.2 : 38.8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43점
123456794050607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9번(2점)이고, 오답률은 78%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8번: 정답 ④ 26.2%, ② 28.9%).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0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9번2점78%②⑤ 21%
28번2점73.8%④② 28.9%
313번3점69.8%③⑤ 33.6%
47번3점69%②④ 29.9%
517번3점67.7%①⑤ 21.8%
618번2점59.6%⑤③ 27.6%
76번2점59.1%②⑤ 18.9%
811번3점55.9%⑤② 20.5%
93번2점55.1%②⑤ 24.9%
1010번3점50.1%⑤② 17.3%
115번3점47.2%③⑤ 17.3%
1216번2점45.1%②① 17.1%
1314번2점43.6%④② 13.9%
1412번2점42.5%①② 13.4%
1515번3점39.9%⑤④ 13.9%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세계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26학년도이 시험437872매우 어려움
수능2025학년도476866쉬움
9모2025학년도477068어려움
6모2025학년도477169어려움
수능2024학년도506363매우 쉬움
9모2024학년도506767쉬움
6모2024학년도506868매우 쉬움
수능2023학년도476866보통
9모2023학년도467269어려움
6모2023학년도487271매우 어려움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세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78점, 사회탐구에서 가장 어려웠던 과목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세계사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78점으로 사회탐구에서 가장 높았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0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두 문항(19번 78.0%, 8번 73.8%)이 모두 2점짜리 근대 유럽사였습니다.

19번: '행정 권력 수장'은 누구인가

19번 자료는 행정 권력의 수장으로서 전쟁을 일으키고 의회를 탄압한 '그'를 문책하며, 인민이 새로운 의회를 만든다고 공포하고 파리의 질서 회복을 말합니다. 이 인물은 프랑스의 루이 16세입니다. 입헌 군주제 아래에서 국왕이 '행정 권력의 수장'으로 불렸다는 점, 1792년 왕권 정지와 국민 공회 소집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알아야 연결되는 표현이었습니다. '전쟁을 유발했다'는 말에 이끌려 나폴레옹이나 다른 군주를 떠올리면 틀리게 됩니다.

8번: 신교도를 지키러 온 '나'

8번은 박해받는 신교도를 지키려 군대를 이끌고 들어왔고, 로마 가톨릭을 옹호하는 스튜어트 왕가가 공화정의 경험에도 불구하고 왕권의 절대성을 주장해 의회와 마찰을 빚었다는 자료입니다. 명예혁명(1688)으로 즉위해 권리 장전을 승인한 윌리엄 3세가 '나'입니다. 같은 스튜어트 왕가의 제임스 2세나 청교도 혁명기의 크롬웰과 시기를 구분해야 했습니다.

13번과 7번

13번은 이탈리아군이 그리스군에 패하자 독일군이 지원해 영국·그리스 연합군을 몰아냈다는 자료로 (가)가 제2차 세계 대전임을 찾는 문항입니다. 7번은 무슬림 수중의 크레타를 되찾은 것이 (가)에 중요한 의미였다는 자료로 비잔티움 제국을 찾고, 바그다드를 중심으로 한 아바스 왕조와 구분하는 문항이었습니다.